주체108(2019)년 9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중소상인자영업자 총 련합회》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식료품배척투쟁 호소

 

남조선언론보도에 의하면 지난 8월 28일 남조선《중소상인자영업자 총련합회》가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식료품배척투쟁을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남조선의 거의 모든 식료기업들이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가공식료품들과 향료, 색감 등의 식료품첨가제들은 동일본대지진으로 하여 원자력발전소가 폭발되면서 지금까지도 오염되여있는 후꾸시마현의 제품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의 대남조선경제보복행위에 분노하여 남조선 각계각층이 일본상품배척투쟁을 벌리고있는 때에 방사능에 오염된 일본식료품첨가제들을 사들여 음식을 만들고 식당과 봉사망들에서 주민들에게 판매하는것은 먹는 문제, 리윤문제이기 전에 건강과 직결된 문제이고 사회적문제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산 자동차, 옷, 술, 담배불매운동으로부터 시작한 일본상품배척투쟁을 일본식료품반대투쟁으로 확대시켜 남조선에서 일본제품을 완전히 몰아내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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