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9월 5일 《우리 민족끼리》

 

《〈지소미아〉종료를 두고 미국은 경거망동 말라》

 

지난 8월 31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이 현 당국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결정을 두고 시비질하는 미국에 경종을 울린 기자회견문이 실렸다.

기자회견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문재인《정부》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종료를 두고 미국내에서 《실망, 우려》라는 말들이 나돌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미국은 감히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으며 경거망동하지 않는 편이 나을것이다.

《지소미아》종료는 일본의 일방적경제공격으로 《안보협력》을 할수 없기때문에 취한 조치이다.

미국이 이래라저래라 말할수 없는 우리의 《주권》문제인것이다.

우리는 이번 사태에서 미국이 보인 태도를 똑똑히 기억한다.

일본이 일방적으로 남조선을 공격할 때에는 나 몰라라 하였다가 문재인《정부》의 맞대응에는 자제하라고 말린게 미국이다.

사실 일본이 지금처럼 군국주의재무장에 날뛰면서 과거사를 부정하는것도 다 미국이 부추기고 지원한 결과이다.

일본이 《집단적자위권》을 내세워 재침야욕을 내비칠 때에도 미국은 일본을 지지하였다.

력사를 놓고보아도 미국은 《가쯔라-타프트협정》으로 일본의 조선침략을 공모하였고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날 때에는 일본을 대신하여 남조선을 강점하여 조선을 분렬시켰다.

미국에 있어서 일본은 동북아의 핵심동맹이며 남조선은 하위《동맹》에 불과하다.

이렇게 따지면 결국 이번 사태의 원인도 미국이 제공하였다고밖에 볼수 없다.

일본의 공범, 아니 배후조종자인 주제에 어디서 감히 남조선《정부》가 단행한 《지소미아》종료에 대해 왈가왈부하는가.

일본의 립장에서 남조선을 압박하는 미국을 규탄한다!

미국은 《지소미아》종료에 대해 경거망동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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