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9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변 집단유괴랍치사건과 관련한 《자발적의사》를 배격

 

남조선의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통일위원회 위원장 채희준변호사가 우리 주민들에 대한 괴뢰정보원의 집단유괴랍치사건과 관련하여 우리 종업원들의 그 무슨 《자발적의사》주장을 배격하였다.

그는 27일에 진행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한 모임에서 우리 녀종업원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왔으며 《비자발적》이였다고 주장하였다.

변호사는 허강일과 2차에 걸쳐 면담을 하였지만 그의 주장에는 일관성이 전혀 없고 앞뒤가 맞지 않았다, 죄행을 허위사실로 덮으려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또한 《탈북》으로 규정하고있는 통일부의 해명자체도 허강일의 이야기와 다르다, 시간과 절차상 강한 의혹을 불러일으키는 문제점들이 많은것 등으로 볼 때 《자진탈북》으로 될만한 동기라는것이 명확하지 않다고 까밝히였다.

변호사는 또한  현재까지도 허강일이 정보원의 철저한 감시통제하에 움직이고있는것을 비롯하여 허강일과 정보원의 결탁관계를 폭로하고 허강일과 기타 녀종업원들의 생사여부문제 등에서 굉장히 많은 의혹이 남아있는 만큼 이번 사건에 대해 당국은 응당 철저히 밝힐것을 주장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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