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0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날로 더욱 명백해지는 집단유괴랍치범죄의 진상

 

우리 공화국의 해외녀성종업원들에 대한 괴뢰정보원깡패들의 집단유괴랍치만행이 저질러진 때로부터 벌써 여러달이 지나갔다.

괴뢰보수당국은 지금까지 10여명을 철저한 감시통제하에 두고 억류하고있으면서도 《사회에로의 복귀》니, 《정착》이니 하는 황당한 궤변을 내돌리며 이번 유괴랍치사건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여론이 잦아들 때를 기다리고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총선용북풍》조작, 반공화국여론전에 써먹으려던 저들의 특대형반인권범죄를 세월의 장막속에 덮어버리려 하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만이 아니라 해외의 각계 인사들과 전문가들, 단체들 그리고 랍치피해자들의 가족들은 괴뢰정보원의 집단유괴랍치범죄의 실상을 하루빨리 까밝히고 억류된 녀성종업원들을 구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얼마전 괴뢰《국회》에서 있은 《국정감사》라는데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소속 통일위원회 위원장 채희준변호사는 월남도주를 계획한 허가놈을 제외한 나머지 10여명의 녀성종업원들은 사실상 아무것도 모르고 남조선에 들어왔으며 철저히 《비자발적》이라고 강하게 주장하였다. 

변호사는 허가놈과 2차에 걸쳐 면담을 진행한데 대해 통보하면서 《대화내용의 3분의 2는 입국내용과 동기였다.》, 《그의 주장에는 일관성이 전혀 없고 앞뒤가 맞지 않았다.》, 《면피를 위해 허위사실로 덮으려 하였다.》고 까밝히였다.

특히 변호사는 우리 녀성종업원들이 남조선에 들어오게 된 동기가 명백치 않다고 하였다. 그는 통일부의 주장은 허가놈의 말을 들어보아도 부당하다는것이 명백히 알린다고 하면서 10여명이 2일간에 걸쳐 단번에 남조선에 들어오게 된 과정은 그러한 대상들에 대한 지난 시기의 취급질서와 절차, 필요되는 시간에 비추어보아도 《자진탈북》주장에 문제점들이 많다고 지적하였다.

 변호사는 이번 사건은 총체적으로 북녀성종업원들의 《자발적의사》가 전혀 없었으며 굉장히 많은 의문들을 내재한 사건, 당국이 나서서 해명해야 할 의무가 있는 사건이라고 평가하였다. 

이러한 주장들은 결코 민변 변호사 한사람만의 주장이 아니며 지금에 와서 비로소 제기되는것도 아니다.  

우리 녀성종업원들에 대한 집단유괴랍치사건의 진상과 괴뢰보수패당의 《집단탈북》궤변의 부당성은 날로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사기자   김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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