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자한당〉 대표 황교안의 황당한 검찰〈자진출석쇼〉》

 

지난 10월 3일 남조선언론 《민중의 소리》에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당내패거리들의 《국회》폭력죄행에 대한 검찰수사를 막아보려고 잔꾀를 부린데 대해 비난하는 사설이 실렸다.

사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자유한국당》 대표 황교안이 10월 1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폭력사건에 대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에 자진출석하였다.

황교안은 검찰에 출석하면서 《당에 당부합니다. 수사기관에 출두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은 당대표의 뜻에 따랐을뿐입니다.》라는 말을 남기였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은 자기의 지시를 따랐으니 책임이 없다는것이며 검찰이 자신만 처벌하라는것이다.

《국회》를 아수라장으로 만든 책임을 반성하기는커녕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

검찰소환명단에도 없는 황교안이 기습적으로 자진출석을 하며 기자들앞에 나선것은 《쇼》에 가깝다.

황당한것은 묵비권을 행사하였다는것이다.

입다물고 수사에 협조도 하지 않을것이면 무엇때문에 검찰에 자진출석하였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지난 4월 《패스트트랙》지정을 막기 위해 《자유한국당》이 저지른 폭력행위를 국민은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의원들은 보좌관과 당직자까지 동원하여 《국회》를 폭력의 장으로 만들었다. 지어 다른 야당 《국회》의원들의 사무실까지 봉쇄하였다.

자신들이 앞장서 만든 《국회선진화법》을 위반한것이다.

《자유한국당》원내대표 라경원이 노루발 장도리를 들고 《녀전사 코스프레》를 하던 장면은 부끄러운 력사로 남을것이다.

정치적리득을 위해 폭력까지 휘두른 책임을 무겁게 따져야 마땅하다.

지금 《자유한국당》은 《불체포특권》을 휘두르며 뻗치고있다.

국민들을 위해 쓰라고 준 권한을 자신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우는데 리용하는것이다.

사설은 끝으로 검찰은 《신속처리안건》상정을 가로막아보려고 폭력을 휘두르며 《국회》를 《란장판국회》, 《동물국회》로 만든 《자유한국당》의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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