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중당 공동대표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호소문 발표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월 2일 민중당 공동대표가 호소문을 발표하여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적페세력들의 준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모든 진보개혁세력들이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호소문은 현재 법무부 장관을 둘러싸고 벌어진 소위 《조국대전》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분렬적페세력들이 평화와 통일을 파괴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을 제물로 삼아 일으킨 사건이라는데 그 본질이 있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만일 《총선》과 《대선》을 거쳐 적페세력들이 다시 권력을 장악한다면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의 작은 성과들조차 잃게 되는 대참사가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모든 진보개혁세력들은 백해무익한 론쟁을 중단하고 공고한 단결로 반초불세력에 맞서 어깨겯고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민중당 당원들은 단결력과 헌신성, 조직력을 최대로 동원해 당면한 초불항쟁승리의 주추돌이 되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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