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초불바다는 남조선민심의 강렬한 분출

 

최근 남조선각지에서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초불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지난 8월말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여오던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초불집회가 지난 9월 28일에는 《조국수호 사법적페청산 범국민시민련대》의 주최밑에 남조선 각계층의 대규모초불투쟁으로 확대되였다.

광주와 대구, 부산 등 각지에서 서울에 모여든 초불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참가자들은 《정치검찰 물러가라!》, 《<자한당>을 수사하라!》, 《이번에 우리가 지켜내자!》고 함성을 지르면서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검찰과 보수부활을 꾀하는 《자한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박근혜탄핵초불투쟁이 1차 초불혁명이였다면 검찰적페를 청산하는 이번 초불투쟁은 2차 초불혁명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초불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을 결의해나섰다.

력대로 적페세력들의 파수군인 검찰은 공정한 사회질서를 세우는데 이바지해야 할 《법》을 권력의 부속물로 만들고 그것을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야욕실현의 도구로 리용해왔다.

때문에 이번 대규모의 초불투쟁은 파쑈독재의 시녀가 되여 정의와 민주주의,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 각계층의 의로운 투쟁을 악랄하게 탄압해온 검찰적페세력에 대한 민심의 참을수 없는 분노의 폭발인것이다.

지금 이러한 검찰개혁과 사법적페세력들을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민심에 역행하여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 자들이 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들이다.

남조선에서 정의의 초불이 또다시 타오른것은 검찰적페세력만이 아니라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서도 재집권야망에 미쳐날뛰고있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에게 준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해서이다. 

적페본당인 《자한당》을 해체하고 사법개혁을 완수하지 못한다면 남조선사회가 파쑈권력과 부정부패가 판을 치는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되돌아갈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다시금 추켜든 정의의 초불을 활화산마냥 지펴올려 《자한당》을 비롯한 온갖 적페세력에게 민심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똑똑히 보여주고 시대의 오물들을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량 성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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