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4. 16가족협의회 《세월》호침몰사건에 대한 재수사와 주범처벌을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2일 4. 16가족협의회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국민고소고발인대회》를 열고 《세월》호침몰사건에 대한 전면재수사를 진행하며 주범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요구하였다.

발언자들은 《세월》호침몰사건은 박근혜《정권》이 저지른 가장 극악한 살인범죄중의 하나라고 성토하면서 수백명의 아이들이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된 그날의 순간순간을 아직도 소름끼칠 정도로 생생히 기억하고있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세월》호침몰사건을 덮어보려고 《특별조사위원회》를 강제해산시킨 당시 법무부 장관이였던 《자한당》대표 황교안과 전 청와대비서실 민정비서관 우병우를 《살인죄》로 고발한다고 하면서 이와 함께 《세월》호관련증거들을 없애버린 122명의 범죄자들도 처벌해야 한다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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