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누구나 사랑하는 《은하수》화장품

 

《이제는 〈은하수〉화장품에 정이 푹 들었어요.》

《우리의 〈은하수〉가 제일이예요.》

우리 녀성들 누구나 사랑하는 《은하수》화장품에 대하여 례사롭게 하는 말이다.

향기가 그윽하게 풍기는 《은하수》화장품을 손에 들고 기뻐하는 녀성들의 모습을 바라보느라니 이 땅에 꽃펴나는 행복을 어찌 밤하늘의 은하수엔들 다 담을수 있으랴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후더워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고 당과 함께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온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몸소 평양화장품공장을 찾고 또 찾으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화장품을 안겨주시려고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화장품들의 가지수며 질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면서 우리 원수님께서는 보다 아름다와지려는 녀성들의 꿈을 실현시켜줄수 있게 되였다고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자신께서 도와주겠으니 공장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현대적인 공장으로 완전히 일신시키자고 하시며 개건형성안은 물론 마크, 상표도안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고 강력한 건설력량과 과학기술력량, 자재보장대책까지 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때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안목을 틔워주시려 세계적으로 이름난 수많은 화장품들을 보내주시고 견본자료들도 품들여 골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손길에 받들려 《은하수》화장품은 우리 녀성들이 즐겨찾는 화장품으로, 세계적수준의 화장품으로 될수 있었다.

《은하수》화장품,

그 이름을 부를 때면 이 땅의 녀성들의 모습과 더불어 날로 아름다와지고 밝아지는 내 조국의 모습이 뜨겁게 안겨든다.

그 옛날 저 하늘의 팔선녀가 무지개를 타고 땅에 내렸다는 전설이 있다.

허나 이 땅에서는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께서 안겨주신 사랑의 《은하수》를 타고 녀성들이 아름다움의 절정에 오르는 전설 아닌 현실이 꽃펴나고있다.

절세의 위인의 무한한 인민사랑에 뿌리를 두고있기에 이 땅의 《은하수》는 영원히 빛을 뿌린다.

리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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