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서울에서 광화문초불문화제 진행, 검찰개혁과 적페청산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1월 23일 서울시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광화문초불련대와 4. 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의 주최로 《세월》호참사의 재수사와 검찰개혁,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광화문초불문화제가 진행되였다.

이날 초불문화제에는 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각계층 시민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지금 적페세력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무슨 짓이든 가리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이 이렇게 날뛸수 있은것은 검찰과 언론에 수많은 적페가 남아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면서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등 모든 적페청산의 시작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이라고 하면서 새로 구성된 검찰특별수사단은 참사에 대한 전면적인 재수사를 철저히 진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끝으로 지금도 친일매국행위를 일삼는 《조선일보》와 같은 친일언론들을 그냥 두고서는 력사를 바로 세울수 없다고 하면서 단호히 징벌하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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