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고결한 헌신의 세계

 

어느해 봄날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일군들이 내가 밤을 새워가며 일하는데 대하여 걱정하는데 일없다고, 나는 언제나 어떻게 하면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를 풀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뿐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기울이실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우리는 모두가 인민의 아들딸이다. 우리는 인민의 아들딸로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이 땅에 태를 묻고사는 인민의 아들딸답게 오늘의 이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고 하루빨리 나라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추켜세워 기어이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이 잘살고 모든것이 흥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한다. 우리 인민들이 지금은 고생을 하고있지만 앞으로 오늘을 옛말처럼 추억하며 잘살 날이 반드시 올것이다.…

우리 인민의 모습을 위대한 수령 김일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의 한없이 고결한 헌신에 받들려 이 땅에는 인민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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