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의 판결 - 《퇴출》

 

남조선보수패당이 현 《정권》을 《좌파독재<정권>》, 《경제파탄<정권>》, 《대북굴종<정권>》, 《외교안보무능<정권>》으로 몰아대며 《정권심판론》의 불을 지피려고 지랄발광하고있어 민심의 비난과 격분을 치솟게 하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망동에 대해 지금 남조선 각계각층은 이미전에 정의의 철퇴를 맞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졌어야 할 범죄집단이 《누구를 심판한다는것인가.》고 혀를 내두르면서 《정권심판론》에 동의할수 없다, 다음해 《총선》에서 여당후보를 지지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히고있다.

남조선 각계각층이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해괴한 잡소리인 《정권심판론》에 침을 뱉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죄악의 태줄을 끊고 세상에 삐여져나온 때부터 보수패당은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몰리울 때마다 잔명부지를 위한 궁여지책으로 진보민주개혁세력들을 헐뜯었으며 박근혜탄핵이후에는 현《정부》의 발목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서 민심을 우롱하였다.

내외가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에 대해서도 보수패당은 《북이 불러준대로 받아적은 선언》, 《굴욕적인 문서》로 악랄하게 중상모독하였는가 하면 《<정부>가 북제일주의에 빠져있다.》, 《지금의 평화는 가짜 평화이다.》는 얼토당토않은 나발을 불어대며 적대와 대결의 악몽시대를 되살리려고 악을 써대고있다.

당국이 세운 《민생예산》도 《퍼주기예산》, 《사회주의예산》이라고 깎아내리면서 올해만 해도 《전자서명법》(《공인인증서페지》)을 비롯한 각종 제안 155건중 152건을 《국회》에서 기각시킴으로써 경제파탄, 민생악화를 의도적으로 조장하였다.

《자한당》의 추악한 권력형부정부패행위는 또 얼마나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는가.

아들특혜채용사건으로 각계층의 손가락질을 받은 대표 황교안,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 《라경원에 대한 특검을 요청한다.》는 글을 올린 청원자들의 수가 무려 한달동안에 28만명을 넘어서 여론의 물망에 오른 원내대표 라경원, 딸의 특혜채용문제로 하여 재판에 기소된 전 원내대표 김성태, 《국회》란동사건으로 경찰의 소환장을 받은 수십명의 의원들 등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으로 만사람을 경악시키고 줄줄이 기소된 그 죄악들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

《제1야당》이라는 권력을 가로타고앉아 부정부패로 살찌고있는 악의 소굴인 《자한당》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누구에 대한 《심판》을 떠벌이고있으니 어찌 남조선사회가 부글부글 끓어번지며 격노하지 않겠는가.

현실은 《자한당》해체, 보수적페청산을 시급히 진행하지 않는다면 정치간상배, 부정부패범죄자, 사대매국역적들이 기세등등해 날치면서 남조선사회를 불법무법의 암흑세상으로 전락시킬수 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증명해주고있다.

꺼져가는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정권심판론》의 해괴한 잡소리를 치면서 초불민심을 모독하는 보수역적패당을 정계에서 완전히 퇴출시켜야 한다는것이 바로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최 영 준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