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3일 《우리 민족끼리》

 

재미동포사회에서 식민지하수인의 친미사대매국행위를 신랄히 조소규탄

 

최근 재미동포전국련합회홈페지와 《프레스아리랑》, 《뉴스로》를 비롯한 재미동포조직들과 언론들이 《방위비분담금》증액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종료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이 미국으로부터 받은 멸시는 식민지하수인의 친미사대매국행위가 가져온 응당한 결과라고 조소규탄하고있다.

동포조직들과 언론들은 미국이 《동맹》의 리익보다도 저들의 리익추구를 공공연히 떠드는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 남조선땅에 발을 들여놓은 그 순간부터 시작된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을 할애비로, 신주처럼 모시는것이 사회풍조로 되여온 남조선에서 《친미》는 거부감없는 대명사로 되고있으며 집회나 시위에도 《태극기》와 함께 성조기가 뻐젓이 출현하는것이 친미굴종에 찌든 오늘의 남조선사회현실이라고 비난하였다.

더우기 《자주》를 웨치며 일본의 파렴치한 경제보복에 맞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단호히 종료시키겠다고 장담하던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시한을 연장한것은 과연 누구의 리익을 위하고 누구를 대변하는 《대통령》인지 의문시하지 않을수 없게 한다고 하면서 북남사이의 모든 문제를 민족공조가 아닌 외세의존으로 풀어나가는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허수아비대통령, 미중앙정보국의 전략자산이라고 고백하는것이 나을것이라고 조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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