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김련희녀성을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한다

 

남조선 언론보도에 의하면 괴뢰패당은 지난 10월 29일 남조선에 강제억류된 우리 주민 김련희녀성(48살)의 집을 20여명의 파쑈경찰들을 내몰아 불의에 압수수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김련희녀성은 지난 2011년 9월 병치료를 해준다는 괴뢰들의 꾀임수에 속아 제3국을 통해 남조선으로 끌려나갔지만 인차 잘못을 깨닫고 공화국으로 돌려보내줄것을 계속 강하게 요구하여왔으며 지난 3월에는 공화국에로의 송환을 주장하며 외국대사관에 뛰여들었다가 괴뢰패당에게 끌려간 바 있다.

그동안 김련희녀성은 우리 공화국과 남조선에서 실지 체험한 사실들을 가지고 강연, 련재경험담 등으로 우리에 대한 남조선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이러한 활동은 각계의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이에 당황한 괴뢰패당은 이번에 《보안법》상의 《찬양고무죄》위반에 걸어 대구에 있는 그의 집을 압수수색하였지만 문제될것이 없는 자료들만 걷어쥐게 되자 동행조사까지 요구하는 망동을 부리였으며 김련희녀성은 괴뢰패당이 뭐라고 하든 현재 계획하고있는 련재경험담 《따뜻한 내나라》를 계속 련재할것이라고 떳떳이 주장해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김련희녀성의 거주지역 주변 사람들과 대구경북지역 통일인사들은 괴뢰경찰들의 무지막지한 압수수색을 규탄하고 그를 적극 보호격려해나서면서 항의규탄집회까지 벌리였다.

이번에 감행한 괴뢰패당의 비렬한 탄압소동은 세상에 그 추악한 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낸 인권유린범죄자, 반공화국대결광신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김련희녀성이 한 일이란 괴뢰패당의 너절하고 비렬한 꾀임수에 속아 저주로운 남조선땅에 끌려오게 된 동기와 자기가 지금까지 공화국의 품에서 살아온 현실을 지금의 남조선사회와 결부하여 있는 사실을 그대로 이야기한것밖에 없다.

그것도 비법적이거나 비공개적으로가 아니라 남조선의 합법적언론을 통해 일반대중앞에서 한것이다.

이른바 《표현의 자유》를 떠들어대면서도 자기의 실지체험을 사실그대로 말한 김련희녀성에게 쓰레기통에 처박힌 《보안법》을 꺼내들어 파쑈적탄압을 가하고있는것은 용납할수 없는 인권유린, 인권탄압만행이다.

우리 공화국에서의 참다운 인간의 삶과 지옥같은 남조선에서의 비극적인 삶을 다 겪은 그의 생동한 체험담은 남조선각계층에게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심과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 대한 쓰디쓴 환멸과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있다.

역적패당의 파쑈적탄압만행은 엄연한 진실을 가리워보려는 가소로운 발작증이며 공화국에로의 송환을 요구하는 우리 공민을 한사코 억류하려는 반인륜적만행이며 우리에 대한 정치적도발이다.

지금 괴뢰패당은 김련희녀성뿐아니라 지난 4월에 집단랍치해간 우리 녀성공민들을 사회적으로 매장시켜놓고 《귀순》을 강요하며 가혹한 정신육체적고통을 가하고있다.

인권유린의 본거지는 바로 남조선이며 그 왕초는 다름아닌 괴뢰패당이다.

박근혜년이 《2년이면 북이 붕괴된다.》며 동족대결에 미쳐돌아가고 《탈북선동》망발질을 해대며 우리 주민들에 대한 강제랍치만행을 직접 주도하였다는것은 이미 명백해진 사실이다.

세상에 류례없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으로 다 망해가는 지옥의 땅, 온갖 추물들이 득세하는 인간쓰레기장에 남아있을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

남조선당국은 김련희녀성은 물론 공화국북반부에로의 송환을 요구하는 우리 공민들을 지체없이 부모처자들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할것이다.

 

배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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