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5(2016)년 1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반인권범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중국 절강성 녕파시에서 12명의 우리 처녀들이 남조선괴뢰패당에 의해 집단적으로 유인랍치된 때로부터 8개월이 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괴뢰패당이 감행한 추악한 반인권범죄의 진상은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지금도 괴뢰당국은 우리 식당종업원처녀들을 괴뢰정보원과 같은 억류시설에 감금해놓고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고문과 협박, 정신육체적고통을 주며 그들의 의지를 꺾어보려고 갖은 망동을 다 부리고있다.

박근혜년의 지령에 따라 괴뢰정보원깡패들과 외교부를 비롯한 괴뢰당국이 총동원되여 계획적으로 감행한 전대미문의 집단유인랍치만행과 그후 우리 처녀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야수적이며 비인간적인 범죄행위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와 보복열기를 한층 고조시키고있다.

괴뢰패당은 치밀한 각본밑에 음모적방법으로 우리 종업원처녀들을 유인랍치한 직후 《자진의사에 의한 <집단탈북>》을 떠벌였지만 그것이 거짓임은 명백히 드러났다. 특히 그들을 외부와 격페시키고 전혀 공개하지 못하고있는 그 사실만으로도 역적패당의 범죄적정체는 실증되고도 남음이 있다. 

남조선내부에서도 괴뢰당국이 《북종업원들의 <집단탈북>》을 공표하고도 신상공개를 하지 못하고 관계자들의 면담과 설문요청마저 한사코 거부하다 못해 무슨 《특수사안》을 떠벌이면서 지난 시기의 관례와 어긋나게 우리 처녀들을 정보원에 장기억류시키고있는것은 명백히 《<집단탈북>이 아니라 <계획탈북>의 진상을 감추기 위한 의도》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왔다.

또한 괴뢰정보원은 지난 6월 21일 해당한 절차에 따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비공개《법정》심리에 우리 녀성종업원들을 내보내지 않았을뿐아니라 그 무슨 《서류상 불충분》이니, 《추가자료제시》니 뭐니 하는 부당한 구실을 대면서 재판을 파탄시켰다. 이미 세상에 공개되고 저들의 입으로 보도한 해당자료들에 대해 아닌보살을 하면서 트집을 잡아 파탄시킨것은 모략집단이 저들의 유인랍치의 더러운 진상을 감추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는것을 명백히 드러낸것외 다름아니였다. 

괴뢰정보원놈들은 우리 처녀들을 가두어놓고 참을수 없는 정신육체적고통과 박해, 회유와 기만, 위협과 공갈을 일삼으며 《귀순》을 강요하였다. 지어 집단랍치만행에 대한 내외의 강력한 규탄여론이 비발치자 유인랍치사건을 《자유의사에 의한 <탈북>》으로 조작하기 위해 그 무슨 《인터뷰》놀음까지 준비하는 비렬한 음모를 꾸미였다. 그러나 조국에로의 송환을 강력하게 주장하는 우리 녀성공민들과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으로 저들의 음흉한 기도가 뜻을 이룰수 없게 되자 괴뢰통일부를 내세워 《관계당국의 조사를 마치고 순차적으로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고 발표하는 유치한 놀음까지 벌리였다.

그러나 실지 우리 처녀들이 있는 곳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하고있다. 또 그들의 생존여부조차 알수 없는 상태이다.

괴뢰패당은 저들의 범죄행위의 진상을 완전히 덮어버리기 위해 우리 녀성공민들과 관련한 문제에 대해서는 일체 함구무언하는 한편 《북인권》나발만 요란하게 불어대고있다. 

가장 극악무도한 반인권범죄를 저지른 괴뢰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이요 뭐요 하면서 설쳐대는것 자체가 참다운 인권과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의 공정한 여론과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며 우리에 대한 용납 못할 도발이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너절하고 비렬한 모략과 음모를 꾸며대며 시간을 끌수록 저들의 반인륜적, 동족대결적정체만이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우리 처녀들을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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