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민족의 태양, 절세의 애국자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탁월한 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덕망으로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만년기틀을 마련해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가시며 선군조선의 기상을 만천하에 떨치시고 조국통일의 밝은 앞길을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남녘겨레들은 《만민은 김정은위원장의 모습에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을 보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의지를 완전히 꺾어놓고 종말을 고하게 하는것과 동시에 온 세계가 김일성김정일민족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배짱을 지니신 젊은 지도자이시다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시는 정치, 인덕정치, 광폭정치를 펼치고계신다.》고 자기들의 존경과 흠모심을 토로하고있다.

남녘의 겨레들이 터친 이 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은 또 한분의 백두산위인,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의 분출이다.

서울의 한 정치학교수는 《최근 세계의 관심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로 모아지고있다. 그분께서는 선대수령들께서 마련해놓으신 튼튼한 토대에 기초하여 제국주의세력의 도전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신다.

령도자와 인민이 굳게 결합되여있는 북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나아갈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남녘겨레들은 지난해에 련속 취해진 우리 공화국의 강력한 자위적조치들을 보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해치려드는 적대세력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과 단호한 배짱을 다시금 절감했다고 하면서 《한번 결심하면 집행하고야마는 김정은령도자의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수난많던 민족사에 종지부를 찍은 가장 큰 특대사변이다.》, 《힘이 없으면 먹혀야 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북의 핵보유는 자기 보존을 위한 최선의 선택, 부강번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미국을 타격하겠다고 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 북밖에 없다.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두팔을 높이 올려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와 자애로운 손길에 의해 날에 날마다 펼쳐지는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대화폭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한줌도 안되는 특권층, 부유층들이 절대다수의 근로민중을 억압하고 착취하며 강권과 전횡, 부정부패행위를 일삼는 반인민적인 사회, 자살자수에서 세계 제1위를 차지하는 지옥같은 이 땅에서 공화국은 정말 믿어지지 않는 별천지로 되고있다.》

《자식의 불행을 가셔주려 한몸 서슴없이 내대는 어머니, 천만자식들을 품에 안아주고 찬눈비 다 막아주며 운명도 미래도 보살펴주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그 품이야말로 우리들모두가 반드시 안겨야 할 진정한 삶의 품임을 심장으로 절감했다.》

《아무리 세상을 둘러보아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시는 지도자는 김정은원수님뿐이시다.》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굳건히 수호되고 민족의 창창한 래일이 밝아온다는것은 남녘인민들의 심장속에 굳게 간직된 신념이다.

하기에 그들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태양으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신것은 그 어디에도 비길수 없는 최상최고의 영광이며 긍지이고 자랑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는것이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활동을 보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유훈을 100% 정확히 계승하고있음을 분명히 확인할수 있다.》

《위대한 령수가 위대한 단결을 낳는다. 마침내 하나로 통일될 겨레여, 온 세상에 자랑하시라. 21세기의 태양이 펼치는 위대한 민족단합의 하늘아래 그대들이 산다!》

그렇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더불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운명의 태양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남녘민심의 대하는 새해에도 더욱 용용히 굽이쳐흐를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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