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사랑의 정치가 활짝 꽃펴나는 선군조선

 

위대한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경모의 마음은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욱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에 넘친 행복한 모습과 인민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를 직접 목격한 외국인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터놓고있다.

얼마전 우리 나라를 방문한 프랑스의 한 인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하여 《방문기간 목격한 모든것은 상상을 초월하였다. 김정은위원장님께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이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으로 되도록 하고계신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그분께서는 모든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 인민을 놓으신다. 선대수령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조선인민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살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싱가포르인터콘살팅유한회사 사장은 조선은 진보적인류가 찬양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의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인민을 위한 거창한 전변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인권문제>를 떠드는 서방의 어용출판보도물들은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외곡된 선전을 하고있다.》

또한 무료교육, 무상치료 등 국가적혜택이 인민대중에게 돌려지고있는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라고 하면서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은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품이라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자기의 역할을 다해가고있다. 인민대중을 위해 복무하며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중국 길림성가무단 단장은 공화국의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조선의 사회제도가 인민을 위한 제도라는것을 깊이 느끼였다, 조선에서는 인민을 위한 정치가 실시되고있으며 인민이 나라의 주인으로 되고있다, 조선의 당과 정부가 인민에게 베푸는 사랑이 얼마나 위대하고 뜨거운것인가를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 피티 이스턴 유니온회사 사장은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조선인민은 누구나 주권행사에 당당히 참가하고있다.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는것이 조선의 참모습이다.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 비결의 하나가 여기에 있다.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보았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공화국에서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하면서 중국대외문화집단공사 당서기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자기 령도자를 열렬히 흠모하고 따르며 그이의 두리에 굳게 단결된 인민이다. 열렬한 애국주의정신과 무한한 헌신성을 지닌 슬기로운 인민이기에 오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것이다. 조선인민의 투쟁성과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단결하여 싸우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몽골전군협주단 단장은 《몇해사이에 조선은 몰라보게 변모되였다. 훌륭한 거리들과 건축물들, 활기에 넘친 조선인민의 모습은 볼수록 경탄과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사회주의조선이 더욱 부강발전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 펼쳐지는 현실을 통하여 세계 진보적인류는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원대한 구상은 곧 실천이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해에도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은 온 누리에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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