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인민의 꿈과 리상 더욱 찬연히 이루어지리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내 조국강산에 새해의 아침이 밝아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어제날의 꿈과 리상이 찬연한 현실로 펼쳐지는 내 조국, 바라볼수록 환희롭고 격정을 자아낸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조선의 국력을 과시하며 우주로 날아올랐고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은 하늘과 땅, 바다를 덮었다. 

충정의 70일전투에 이어 200일전투의 북소리가 강산을 진감하는속에 조국의 북변땅에서 자연의 대재앙을 밀어내고 전화위복의 승리의 함성이 축포성마냥 터져올랐고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이 또다시 창조한 주체조선의 체육신화로 온 나라가 들끓었다.

-조국의 북변땅에 울려퍼진 전화위복의 승리의 만세소리-

-국제축구련맹 2016년 20살미만 녀자월드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

땅도 달라지고 지도도 달라졌다.

저 멀리 백두산기슭의 영웅청년언제로부터 세포등판의 황홀경에 이르기까지, 두만강기슭의 새 거리, 새 마을들과 전국의 육아원, 애육원, 양로원을 비롯한 이 땅에 거창하게 일떠선 창조물들은 미처 셀수 없을 정도이다.

-백두산영웅청년3호발전소-

-세포등판-

향유의 높이가 달라지고 미래를 보는 눈이 높아졌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열풍속에 누구나 새로운 힘을 지닌 인간으로 자라난다. 청춘들의 슬기와 기개 억세게 뻗쳐 청년강국의 힘 누리에 떨치고 체육강국의 령마루로 솟구치며 람홍색공화국기를 련이어 휘날린다. 다계단으로 변이 나고 행복의 열매가 사태처럼 쏟아지는 시대, 누구나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환희에 넘친 흥하는 이 시대의 감격을 말로는 다 노래할수 없다.

1년이 아니라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높아가는 이 시대의 가슴벅찬 문명의 숨결을 한가슴에 안아보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조선의 문명이 얼마나 높은 수준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준다고, 우리는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게 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인민들을 남부럽지 않게 잘살게 하여야 한다.

보다 원대한 투쟁목표를 제시하신 절세위인의 크나큰 웅지는 이 시대를 또 한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그이의 리상이자 곧 우리의 행복이고 승리이다.

지금 이 시각도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보다 큰 행복의 설계도를 펼쳐가고계신다.

누구도 상상할수 없고 넘볼수 없는 그 위대한 설계도를 안고 우리 인민은 또다시 세계를 향하여 진군 또 진군한다.

인류는 머지않아 첨단문명의 열매들을 모두 따안고 행복의 금방석에 앉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를 마음껏 부르는 우리 인민의 모습을 보게 될것이다

이 땅에서는 반드시 모든 꿈이 이루어질것이다.

본사기자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