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악녀와 함께 죽을 날을 앞당기는 추악한 노복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도 그것을 인정하기는커녕 민심을 우롱하고 모독하는데만 여념이 없는 박근혜년을 심판장이 아니라 단두대에 올려세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민심의 요구와 의지와는 배치되게 박근혜의 밑씻개들은 역도년을 비호두둔하며 도전적으로 나오고있다.

그 추물들중에는 청와대비서실장 한광옥이란자도 있다.

얼마전 이 자는 새해를 맞으며 그 무슨 《시무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박근혜년을 비호하면서 이른바 《뜻과 힘을 합치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헤쳐나갈수 있다.》는 그야말로 추악한 노복, 얼간망둥이의 해괴한 궤변을 늘어놓았다. 

한광옥놈으로 말하면 정세에 따라 방향을 잡는 배신자, 늙다리 문외한으로서 박근혜년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는데 적극 가담하였을뿐아니라 역도년이 탄핵심판을 받고있는때에조차 그를 적극 비호두둔해 나서는 충실한 주구이고 보기드문 삽살개이다.

한광옥은 한때 출세의 밑거름을 위해 민주화운동에 《가담》도 하였지만 2012년 《대선》때 민주개혁세력에게 불리한 정세가 조성되자 과거의 《지조》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박근혜년의 당선을 위해 뛰여다녔으며 역도년이 집권한 후에는 요직을 차지한 자이다. 말하자면 배신자, 변절자, 박근혜의 더러운 애완견이고 명백한 공범자이라고 말할수 있다.

박근혜년은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자기의 버러지같은 운명이 벼랑끝에 몰리우게 되자 한때 민주화운동을 한 전적이 있는 졸개인 한광옥놈을 청와대비서실장의 자리에 올려앉힘으로써 자기의 살구멍을 열어보려 하였다. 

한광옥놈도 이에 추종하면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서 〈대통령〉을 보필하겠다.》, 《의혹만으로 〈대통령〉에게 하야를 요구하는것은 헌법위반이다.》라고 줴쳐대며 년에 대한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느라 안달복달하였다.

더우기 놈은 박근혜년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괴뢰국회에서 통과되자 《국정에 공백이 생겨서는 안된다.》느니 뭐니 하면서 수시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대응책을 모의하였는가 하면 특대형추문사건과 관련하여 《<국회>국정조사특별위원회》성원들이 청와대에 대한 현장조사를 요구하자 이를 거부하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그리고  박근혜년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초불집회가 진행될때마다 청와대에 비상근무체제를 실시한다, 그 무슨 대책회의를 진행한다 하고 복닥소동을 피워댔으며 오늘까지도 어떻게 해서나 박근혜년의 범죄행위를 무마시켜보려고 획책하고있다. 

한광옥놈이야말로 민심에 역행하여 박근혜년을 포함한 특대형범죄집단을 살려보겠다고 발악하는 또 하나의 공범자이고 늙다리 시정배이며 돈과 권력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인간추물이다.

한광옥놈이 상전을 살려보겠다고 매일과 같이 부산스럽게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제 죽을지 모르고 날뛰는 정신병자의 가소로운 짓이다.

민심에 도전하고 대세에 역행하는자 파멸을 면치 못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다.

한광옥놈이 제 아무리 박근혜년의 범죄행위를 비호두둔하면서 가소롭게 놀아댈수록 그것은 오히려 역도년과 같은 운명에 처할 날만을 앞당길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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