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음흉한 속심이 비낀 상전의 《기름장어》광고

 

지금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박근혜퇴진투쟁으로 괴뢰대통령선거가 조기에 치르어질 가능성이 커지게 되자 속이 달아오른 미국이 그에 개입해보려고 로골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미국이 박근혜탄핵안통과이후 정세변화를 구체적으로 타진하는 놀음을 벌려놓고 미국의 언론매체들이 남조선의 《<대선>결과는 지금 단정할수 없으므로 마지막순간까지 지켜보아야 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실증이라고 할수 있다.

특히 미국이 반기문을 극구 내세우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되고있다. 

미국은 각종 정책연구기관들과 언론들을 내세워 《어려운 어린 시절을 극복하고 유엔사무총장에까지 오른 유명한 인물》이니, 《부지런한 사람》이니, 《성공한 유엔수장》이니 하는 등 그야말로 온갖 허구들을 동원하여 반기문을 부쩍 추어주며 환상을 조성하는데 극성을 부리고있다.

하지만 반기문은 전혀 그런 인물이 아니다.

남조선에서 《기름장어》, 《기회주의자》, 《스파이경력자》, 《가장 친미적인 유엔사무총장》으로 락인된것이 바로 반기문이고 그 지지률 또한 나날이 떨어지고있다. 서방언론들을 비롯한 외신들도 이자에 대해 자질과 능력으로 보나 인간적으로 보나 《대통령》감이 못된다고 평하면서 《사상최악의 실패한 사무총장》, 《떠듬거리는 서투른 말솜씨를 지닌 무능한 인간》, 《강자에게 약한 인간》, 《유엔을 무의미하게 만든 유명무실한 인물》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반기문을 내세우고있는것은 그가 오래전부터 미국이 던져주는 빵부스레기를 받아먹으며 양육된 전형적인 미국산《기름장어》이기때문이다.

등은 검고 배는 희며 민물에서 살다가 바다에 나가 알을 쓸며 미끈미끈한 점액을 분비하며 빠져나가기 잘하는 장어는 겉과 속이 다르고 온갖 약점을 감추며 책임을 회피하는 반기문과 신통하게도 일맥상통하다. 

음흉하고 포악한 승냥이본성을 가진 미국이 이 《기름장어》의 맛이 좋다고 특별히 널리 광고해대는 리유는 무엇이겠는가. 한마디로 반기문을 내세워 친미꼭두각시《정권》을 또다시 조작하고 저들의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데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각계층의 거세찬 초불투쟁으로 인해 박근혜역도의 친미보수《정권》이 파멸의 위기에 직면하고 미국의 식민지통치체제는 밑뿌리채 흔들리고있다.

이것은 남조선을 한갖 예속과 굴종의 대상으로 여기는 미국에 있어서 바라지 않는 현실이 아닐수 없다.

최근 미국이 야당에 의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면 《한미동맹》이 파탄될것처럼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에 《종북》소동을 일쿠며 결집하라는 《대선》지령이나 마찬가지이다.

남조선《대선》에 영향력을 행사해보려는 미국의 온갖 교활하고 음흉한 기도는 분노한 남조선의 초불민심을 무시하고 무참히 짓밟는 횡포무도한 처사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미국이 서투른 오그랑수로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갈망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을 가로막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미국이 발악적이며 모략적인 책동에 계속 매달릴수록 남조선인민들의 친미보수《정권》퇴진투쟁과 반미기운은 더욱 고조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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