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제주도에서 박근혜즉각퇴진을 요구하는 초불집회 찬비속에서도 진행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7일 제주도에서 《박근혜즉각퇴진 12차 제주도민 초불집회》가 제주도 주민들과 관광객들 2 000여명의 참가하에 진행되였다.

비가 오는 속에서도 집회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마지막까지 민심에 도전하는 박근혜패당에 대한 분노를 토로하며 박근혜와 그 《부역자》집단을 지체없이 구속처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이날 제주도를 찾아 초불집회에 참가하여 제주만민공동회의 사회자로 나선 방송언론인 김제동은 《<국회>에서 처음에 탄핵안한다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웨치니 탄핵을 한것이다. 검찰도 수사를 안하겠다고 하다가 여러분이 웨치니 시작하지 않았는가.》고 하면서 《<헌법재판소>에 공이 넘어갔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끝까지 지치지 말자.》고 호소하였다. 계속하여 제주시의 《5. 16도로》의 명칭을 바꾸어 우리의 존엄을 되찾아야 한다, 박근혜는 련쇄방화범과 같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계속 불을 질러 초불을 끌수가 없다며 《유신》독재자와 박근혜역도를 강력히 성토하였다.

이에 호응하여 집회참가자들속에서도 《박근혜의 범죄행위는 확실하다.》, 《국민의 힘으로 결과를 얻어낼 때까지 부디 지치지 말자.》, 《중요한것은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있다. 끝까지 힘을 내서 이 사회를 바꾸자.》,  《박근혜와 우병우, 김기춘을 욕만 할것이 아니라 국민의 행동에 따라 바뀔수도 있다는걸 보여주어야 한다.》, 《위법여부를 떠나 아이들을 바다속에 그대로 수장시킨 박근혜는 그 자리(대통령)에 있어서는 안될 짐승이다.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이 사회가 뒤집혀질 때까지 힘을 내자.》는 규탄과 강렬한 투쟁의지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특히 집회참가자들은 박근혜탄핵안을 심의하는 법계를 향하여 《<헌법>의  최종해석권은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국민에게 있다.》고 하면서 박근혜탄핵안의 조속한 결정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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