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서울에서 한 종교인이 박근혜체포를 주장하며 분신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있는 어느 한 사찰의 스님이 《박근혜는 내란사범》이라는 유서를 남기고 박근혜패당의 악정과 폭정, 부패통치에 항거하여 분신하였다.

스님이 분신현장에 남긴 유서와 속사수첩에는 《경찰은 내란사범 박근혜를 체포하라.》, 《박근혜는 내란사범, <한일협정>매국질 즉각 손떼고 물러나라.》, 나의 죽음이 헛되지 않고 민중의 승리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었다.

한편 스님은 분신하기 몇시간전에 SNS에 남긴 글에서 《민중이 승리하는, 초불이 기필코 승리하기를 바라오. 박근혜와 그 일당들을 반드시 몰아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정의가 바로 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초불을 가슴에 불붙여 활활 타오르도록 해야 합니다. 부디 승리하여 행복해지기를…》이라고 자신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서울대학교병원은 8일 오전까지 분신한 스님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였으며 매우 위급한 상태라고 밝히였다.

 

 

- 분신한 스님이 현장에 남긴 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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