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에서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조사하는 민간기구 결성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7일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민간조사기구인 《4 .16<세월>호참사 국민조사위원회》가 결성되였다.

《세월》호참사 유가족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날 진행된 대규모초불집회에서 지난해 9월 30일 박근혜패당에 의해 강제해산된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재구성과 민간에 의한 조사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기구를 결성한다고 밝히였다.

《4 .16<세월>호참사 국민조사위원회》는 결성선언문을 통해 당국이 《조사위원회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진실규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놓겠다.》고 피력하였다. 국민조사위원회는 앞으로 1년동안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이미 밝혀진 내용 및 자료들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와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을 위한 조사활동을 진행할것이라고 한다. 또한 1월중으로 《세월》호참사를 초래하여 국민생명권 등을 침해한 박근혜의 죄상에 대한 의견서를 《헌법제판소》에 제출할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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