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선전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짓부셔버리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북과 남사이의 첨예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선전화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짓부셔버리자!》는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는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화폭에 담아 형상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또한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는 놀음을 걷어치워야 합니다.

상대방을 위협하는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북남관계개선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주되는 요인이다.

한피줄을 나눈 동족을 총부리를 맞대고 싸워야 할 주적으로 대하면서 전쟁책동을 일삼는다면 군사적긴장과 충돌은 절대로 피할수 없다.

민족분렬의 가슴아픈 비극이 세기를 이어 오늘도 지속되고있는것은 결코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의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내외의 반통일세력들의 책동때문이다. 

지난해만 보더라도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는 박근혜일당의 전쟁도발과 대결소동으로 하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은 응당한 결실을 맺지 못하였으며 북남관계의 전도는 더욱 암담해졌다.

현실은 남조선괴뢰패당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에 배치되는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벌리는 놀음을 걷어치우지 않는다면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동족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겨레의 안녕과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립장은 일관하다.

온 겨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필승의 기치로 추켜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가로막는 미국을 비롯한 내외의 반통일세력의 무력증강책동과 전쟁연습소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전민족적인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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