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결코 소문도 가설도 아닐것》

 

인터네트홈페지에 반기문과 전 《새누리당》원내대표 정진석과의 밀약을 폭로하는 내용의 글 《결코 소문도 가설도 아닐것》(필자 《Candlelight Party》, 미국 뉴욕, 기자)이 실리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 《조기대선》을 앞두고  보수정치권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더우기 유엔사무총장임기를 마친 반기문이 돌아오는것과 관련하여 《새누리당》이나 《신당》을 만든 탈당파나, 탈당을 준비하는 이들이 왁작대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새누리당》안의 친박계는 《<개혁쇄신>만 하면 반기문과 손잡을수 있다.》고 공언하고있고 뛰쳐나간 탈당파들도 《신당》을 만들어놓고 《반기문모시기》에 급급하고있다. 《새누리당》내 잔존비박패들도 《반기문이 <대선> 나서면 도와주겠다.》며 로골적으로 공포하고있다.

한마디로 반기문을 업고 다 사그라진 보수에 입김을 불어넣어 되살아나보겠다는 움직임이다.

그런데 이중에서도 표나는 인물, 주목받는 인물이 있다.

일명 《반기문의 메신저》로 등장한 《새누리당》의 전 원내대표 정진석이다.

원내대표시절 《낀박》으로 불리던 그가 《반기문대선준비용 보수정계개편》의 축인듯한 인상을 주고있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그런 낌새를 사람들은 이미 작년말 설전에 있은 정진석의 뉴욕행에서부터 알아채기 시작했다. 

정진석이 며칠이면 돌아올 반기문을 만나기 위해 부랴부랴 뉴욕행을 한 리유가 무엇이였을가.

여기 미국내 재미동포들의 후각이 그만하면 괜찮다.

구체적으로 반기문은 정진석에게 《박근혜당》으로 락인된 《새누리당》을 가지고는 안되니 빨리 탈당하여 《신당》에 더 많은 세력을 규합해라, 그 《신당》을 축으로 《대선》판을 치르자, 또한 정진석의 《낀박》능력을 잘 살려 《새누리당》내의 친박도 반기문을 바라는것만큼 잘 이끌어 여기에 합세하게 하라 뭐 등등 이런 내용이 둘사이에 오갔다는것이다.

이것은 이미 미국내는 물론 각지의 재외동포사회에서 공개된 비밀에 불과하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정진석은 뉴욕행후 《분렬된 보수를 하나로 아우를 인물은 반기문》이라는 소문을 파다하게 퍼치고있다. 그 나팔소리에 보수가 일정하게 줄서기하고있는것도 사실이다.

정진석의 미국행이후 지금껏 서로 이가 맞지 않아 갑론을박하던 친박과 비박, 탈당파들, 탈당준비생들모두가 보수가 지향하는 《반기문대통령만들기》에 동참해나서고있다고 한다. 

그 《반기문선거팀》에서 정진석은 이미 《팀장》의 자리에 올랐다고 해도 틀리지 않다.  

또 한가지 정진석이 이처럼 적극적활동을 벌리며 반기문내세우기를 통해 얻자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반기문의 한 측근이 《반기문내각》의 첫 《총리》는 정진석이라고 한 말이 우연치 않게 들린다.

반기문이 정진석에게 한 약조가 《총리》자리…

아하 바로 그것이로구나.

이 모든것이 아직은 소문이고 가설에 불과하다.

하지만 그것의 베일이 벗겨질 순간은 멀지 않다.

반기문이 바로 오늘, 래일로 남조선으로 돌아가기때문이다.

그때면 다 알게 되지 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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