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밥벌이를 위해 개처럼 끌려다니는 가련한 변절자

 

차라리 세상에 태여나지 않았던것보다 못한 너절한 인생들이 있는데 추악한 인간쓰레기 태영호놈이 바로 그러하다.

지난해 12월 괴뢰정보원산하 안보전략연구원 자문위원의 감투를 쓴 인간쓰레기 태영호놈은 최근 언론사간담회니, 대담이니, 《바른정당》과의 좌담회니 하는 공개석상에 더러운 몸뚱아리를 드러내고 우리에 대한 갖은 악담을 다 늘어놓고있다.

놈은 괴뢰《련합뉴스》, 《MBC》, 《MBN》, 《SBS》 등 언론사들에 족제비상통을 내밀고 《공포정치》니, 《핵개발계획》이니, 《간부들의 뒤생활》이니, 《군부의 동향》이니, 《북 엘리트계층과 외교관들의 탈북급증예견》이니 뭐니 하는 개나발을 짖어댔는가 하면 감히 우리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대해서까지 극히 무엄무도한 망발을 줴쳐댔다.

그런가 하면 《늦게 온것이 후회된다.》느니, 《탈북자들을 규합하여 통일운동을 하겠다.》느니, 《북주민과 간부층을 갈라놓고 붕괴작전을 강화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구역질나는 악설을 내뱉으며 추악하게 돌아치고있다.

추악한 변절자 태영호놈이 역겨운 악담을 구정물처럼 토해내고있는것은 하나부터 열까지 버러지같은 제놈의 몸값을 올려보기 위해 꾸며낸 황당한 넉두리질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외교관의 탈을 쓰고 해외에만 돌아치다나니 조국현실에 대해서는 쥐뿔도 알수 없는데다가 조국의 신임은 줴버리고 서방세계의 변태적이며 부화방탕한 생활방식에만 침을 흘려온 놈의 입에서 무슨 온전한 소리가 나오겠는가.

해외에 나가 있을적에 녀편네의 눈을 속여가며 사창가의 매춘부들과 추잡한 짓을 하고 나중에는 어린 소녀까지 성폭행한 이놈의 패륜행위에 대해 누구나가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자는 대사관에 있을 때 직무는 집어치우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골프에 미쳐돌아가는 등 부패타락한 생활을 하다가 빚진 막대한 돈을 갚기 위해 국가자금까지 횡령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이런 더럽고 께끈한 놈이기에 감히 조국으로 돌아올 엄두를 못내고 쉬파리 오물장 찾아가듯 남조선으로 도망간것이다.

이런 너절한 쓰레기놈의 주둥이에서 모략험담밖에 더 나올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모략군들이 던져주는 각본을 외워대며 대결험담으로 밥벌이를 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놈의 꼬락서니가 참으로 가련하게는 되였다.

낳아주고 키워주고 내세워준 고마운 품을 향해 주먹질을 해대는 이런 인간쓰레기에게 차례질것은 지옥밖에 없다.

놈이 얼마나 천벌받는 악몽속에 헤매였으면 밥벌레보다 못한 제놈이 그 누구의 《테로위협》을 받고있다느니, 《내가 죽으면 통일의 기폭제가 될것》이라느니 하는 지나가던 개도 앙천대소할 수작질을 늘어놓고있겠는가.

 박근혜의 비참한 운명과 더불어 파멸에 처한 보수집권세력의 운명을 건져보기 위해 이런 짐승보다 못한 패륜패덕한, 추악한 범죄자를 개처럼 끌고다니며 허황한 악담질을 쏟아내게 하는 괴뢰패당도 가련하기는 마찬가지이다.

너절한 변절자놈이나 그런 추물을 그러담은 악취나는 오물통인 괴뢰패당이나 모두 한바리에 실려 력사의 쓰레기장에 처박히게 될것이다.

배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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