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수령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에는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도, 인민의 행복도 수령에게 달려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수령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며 모든 행복의 상징이다.

이것은 우리 인민의 지난날의 비참한 생활과 오늘의 행복한 생활이 잘 말하여준다. 지난날 우리 겨레는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탓으로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게 됨으로써 나라의 자주독립을 이룩하고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자주적인간의 참다운 삶을 누리게 되였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반만년민족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물리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승승장구해올수 있었으며 우리 조국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강화발전되고 민족의 존엄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이 오늘과 같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자주의 성새로 빛을 뿌리고 인민대중이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된것은 우리 민족이 백두산절세위인들을 탁월한 수령으로 높이 받들어모시였기때문이다.

대대로 수령복, 태양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커다란 행운이며 민족적긍지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진두에는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

하기에 세계혁명적인민들은 《지금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를 받고있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조선반도의 평화는 굳건히 수호될것이며 조선인민은 일심단결하여 보다 휘황한 미래를 안아올것이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조선민족의 크나큰 영광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라고 격찬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도 김정은국무위원회 위원장님께서 계시여 항상 마음이 든든하다.》, 김정은국무위원회 위원장님께서 조선의 시간표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조국통일을 기어이 실현하실것이므로 지금부터 통일맞이준비를 해야 한다.》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정녕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이 명언은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려가는 존엄높은 인민, 최대의 행운을 받아안은 우리 민족의 찬란한 래일과 더불어 영원한 진리로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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