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세인을 경탄시킨 위인상

 

이 세상의 진정한 구세주

 

주체69(1980)년 2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전화로 한 일군을 찾으시였다.

한것은 우리 나라에 와있는 어느 한 아프리카나라 국가수반의 미망인과 자녀들에 대한 문제로 가르치심을 주시기 위해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미망인의 귀국문제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그의 귀국문제가 실현되게 되였다.

그러나 그처럼 바라던 귀국의 길이였건만 그의 얼굴에는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져있었다.

아직 철부지인 세 자식을 데리고가면 그애들의 운명과 장래를 기약할수 없었고 그렇다고 무작정 두고갈수도 없는 근심때문이였다.

그의 이러한 고충까지 헤아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 자녀는 우리가 다 맡아 잘 돌봐주겠으니 걱정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도록 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그가 귀국한 후 우리 나라에 남은 세 자녀들은 아무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 살게 되였다.

그들에게 베푸신 사랑과 은정은 이에만 그치지 않았다.

어느날 아이들의 생활실태를 료해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애들의 아버지는 위대한 수령님을 존경하고 우리 당정책을 적극 지지해준 아주 좋은 벗이였다고 회고하시면서 아이들끼리 생활하자면 불편할테니 그들을 모두 만경대혁명학원에 보내여 키워야 하겠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이의 따뜻한 보살피심속에 만경대혁명학원을 졸업한 그들은 자기들의 희망대로 대학공부도 하게 되였다.

우리 나라에 다시 와서 자식들의 행복한 생활을 목격한 미망인은 너무도 감복하여 격정을 터뜨리고야말았다.

김정일각하는 우리들의 운명을 건져주고 보살펴주신 생명의 은인이시고 아버지이십니다. 하느님은 만민을 헤아리는 구세주라 이르지만 하느님도 우리를 구원해주지 못했습니다. 억압받고 천대받는 만민을 구원해줄 이 세상의 진정한 구세주는 김정일각하이십니다.》

 

행복한 조선인민

 

주체100(2011)년 8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로씨야련방의 씨비리지역에 위치하고있는 부랴찌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수도 울란-우데에 도착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시안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는 과정에 이 나라의 대형슈퍼마케트 《메가띠딴》도 참관하시였다.

당시 위대한 장군님을 동행한 이 나라의 일군들은 그이께서 왜서 갑자기 이곳을 돌아보자고 하셨는지 영문을 알수 없었다.

사실 그날 일정에는 시내에 있는 다른 곳이 참관대상으로 지정되여있었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반주민들의 생활수준이 어떠한가 알아보는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참관지를 바꾸도록 하시였던것이다.

시작부터 이 나라 일군들의 심중을 울린 이곳에 대한 참관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을 위인에 대한 숭고한 감정의 세계에로 이끌어갔다.

슈퍼마케트에 이르시여 매대를 일일이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름매대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지금 팔고있는 기름종류가 몇가지인가고 물으시였다.

그곳 지배인이 8가지라고 말씀올리자 그이께서는 수요를 제일 보장하지 못하고있는것이 어떤 기름인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계속하여 빵매대에 들리신 그이께서는 하루에 빵소요량이 얼마나 되는가, 팔다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는가, 하루에 손님이 얼마나 오는가, 상점의 년간수입이 얼마나 되는가고 하나하나 물으시였다.

크고작은 중대사를 돌보셔야 하는 한 나라의 령도자께서 이렇듯 상업봉사부문의 사업에 대하여 깊이 관심하시며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는것을 목격한 로씨야의 일군들과 슈퍼마케트의 종업원들은 인민들의 생활향상을 위하여 그처럼 마음쓰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조선인민처럼 행복한 인민은 이 세상에 없을것이라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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