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구제역>보다 더 무서운 <3무>의 박근혜<정권>》

 

남조선언론 《한겨레》에 집짐승전염병확대를 막지 못하고있는 현 《정권》의 무책임과 무능력을 비난하는 글이 실리였다.

글에서는 먼저 《구제역》병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현 보수당국의 모습은 그대로 무신경, 무능력, 무책임, 그 자체라고 하면서 볼수록 한숨만이 저절로 나온다, 《구제역》비루스보다 보수당국이 더 무섭다고 개탄하였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겨울 첫 《구제역》조사결과는 그 신뢰성이 매우 떨어지며 왁찐접종사업에서도 매우 무책임하다는데 대해 실례들을 들어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농가들이 살처분을 해도 《80%까지 보상해준다는 현행제도》가 《방역불감증》을 부른다.

축산농가들은 《살처분보상비를 믿고 전재산인 소를 위험에 빠뜨릴 바보가 어디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린다. 또 설사 왁찐접종을 소홀히 하는 농가가 일부 있더라도 이것을 관리 및 감독하고 《구제역》을 예방할 최종책임은 보수당국에 있다.

그런데도 이러한 역할을 부인하고 축산농가에 책임을 돌리는 당국은 존재할 리유가 없다.

황당한 상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조사표본선정과정에 해당 농장에서의 사육규모와는 관계없이 한곳당 한마리를 골라 조사하고 문제가 없으면 농장전체가 안전한것으로 취급하였다고 한다. 그 한마리를 농장주가 직접 골랐는데도 말이다.

그러고도 《조사결과》라는게 나왔다.

9일 《구제역》확진판정을 받은 경기도 연천의 젖소비루스류형이 A형으로 확인되였다.

앞서 확진판정을 받은 보은과 정읍의 《구제역》비루스인 O형과 달랐다. 그런데 당국은 A형에 대응할 왁찐량이 부족하다고 한다. 그동안 O형이 주로 발생해 A형에 대한 대비에 소홀히 했다는것이다. 당국은 《O+A》형왁찐을 긴급 수입하기로 한다고 한다. 지난해 왁찐접종에 모두 1천억원가까이 들어갔는데 결과적으로 헛돈을 쓴 셈이 되였다.

글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전하면서 후날 박근혜《정권》은 최악의 《정권》으로 기록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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