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온 세계를 진감시키는 선군조선의 주체무기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동음을 장쾌하게 터뜨리며 만리대공을 향해 날아오른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영광과 환희로 충만된 2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진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선군조선의 강대한 힘을 온 세계에 보여준 또 하나의 커다란 사변으로 된다.

달라진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보지 못하고 고강도제재와 압박만을 외워대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심장에 멸적의 비수를 꽂은것만 같은 생각에 통쾌함을 금할수 없다.

지난 세기의 초엽 화승대 하나 변변한것이 없어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치욕과 피눈물의 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던 우리 민족이 아니였던가.

력사의 수난속에 영영 빛을 잃을번 하였던 우리 조국이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여 오늘은 100% 우리의 지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에 의거한 위력한 핵공격수단들을 마음먹은대로 필요한만큼 생산할수 있는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으니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민족의 존엄과 기개 하늘땅에 차넘친다.

하기에 지금 온 겨레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는 소식에 접하고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는것이다.

지금 내외적대세력들은 전략무기분야에서의 우리의 거듭되는 대성공을 두고 기절초풍하여 온갖 잡소리를 다 줴쳐대고있다.

하지만 그것은 달을 보고 짖어대는 개무리들의 울부짖음에 불과하다.

이번에 진행한 전략무기의 시험발사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과 핵전쟁위협, 제재소동에 대한 실제적인 자위적대응조치의 일환이다.

우리는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병진로선을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가고있으며 이번 시험발사도 병진로선관철의 한 공정일뿐이다.

위대한 병진로선을 높이 들고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발휘하며 나라의 과학기술과 자위적핵억제력을 날로 강화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자는 그 어디에도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박일철

되돌이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Evernote로 보내기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mypeople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kakaostory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Google로 보내기 네이버로 보내기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를 하려면 여기를 눌러주십시오
Copyright © 2003 - 2017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