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의 《민권련대》극우보수단체들의 불법롱성중단을 강력히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0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는 극우보수단체들이 《박근혜<대통령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라는 단체를 조작하고 서울 시청광장에서 롱성을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의 불법롱성중단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극우보수단체들의 《관제데모》의 부당성에 대하여 성토하였다.

《민권련대》 회원 홍덕범은 《관제데모》와 관련하여 21세기에 일어날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진상해명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민권련대》 사무총장 김성일은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대규모롱성장》이 유지되고있는것은 정보원과 같은 당국의 후원과 자금에 의한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고 지적하였다.

《민권련대》는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수많은 부정부패와 《국정롱단》의 진상이 밝혀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대해서 귀를 막고있는 보수단체들은 심지어군대여 일어나라.》, 《계엄령을 선포하라.》 등 내란과 군사쿠데타를 선동하는 주장까지 하고있다고 하면서 《초불집회에 중국류학생 6만명이 동원되였다.》는것과 같은 허황한 가짜보도들을 사실처럼 선전하고있는 《탄핵반대세력》의 주장자체가 거짓선동과 조작에 기초한것이라고 규탄하였다.

끝으로 참가자들은 가짜보도를 퍼뜨리며 《탄핵반대롱성을 벌리는 《관제데모》의 진상들을 밝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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