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탁월한 위인을 모신 민족만이 부강번영할수 있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갖춘 천하무적의 강국으로 전변된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위용은 지금 온 겨레와 세계의 한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통해 조선민족으로서의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절감하며 남녘겨레들은 위인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 령도력을 릉가할 지도자는 세상에 없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선군혁명의 승리를 앞당겨가시는 김정은위원장께서 계시는 한 민족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

《미국을 흔들고있는 북의 위력은 참으로 대단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시며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가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뜨겁게 솟구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대학교수는 제자들앞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뛰여난 령도자를 모시지 못하면 국력을 키울수 없고 결국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킬수 없으며 개인의 운명도 건질수 없다. 탁월한 위인을 모신 민족만이 부강번영할수 있다. 이 진리는 복잡한 정세파동과 제국주의의 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나아가는 북의 현실에 의해 확증되고있다. 위대한 령장의 자주정치, 선군정치가 있어 북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한 재야인사는 자기 동료들에게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빛난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게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결정하는데는 물론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강한 국력의 첫째가는 징표는 강한 군사를 가지는것이며 그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라고 말하였다.

남조선언론들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전략전술, 단호한 결심과 대담한 실천으로 적아간의 치렬한 정치, 외교, 군사적대결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장악하고 오직 승리만을 이룩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령도적풍모에 대하여 찬탄을 아끼지 않고있다.

얼마전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의 완전성공소식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있다.

그들은 적대세력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핵강국으로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천품으로 지니신 탁월한 령도자이심을 다시금 확인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남조선의 《련합뉴스》, 《KBS》,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서울경제》, 《뉴시스》 등 거의 모든 언론들도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소식을 《중장거리탄도탄 <북극성-2>형 발사 성공… 새 핵전략무기》, 《고체엔진 고각발사 …ICMB 1단계실험》, 《북미싸일 랭발사체계적용》 등의 제목으로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밑에 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이 날이 갈수록 힘있게 과시되는 현실을 목격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미국에 대해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으시는 지도자》, 《그 어떤 제재에도 끄떡없이 병진로선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군사강국의 위력을 떨치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 《민족의 자주권을 유린하는데 대해 조금도 용납하지 않는 배짱을 지니신 분》이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의 이러한 목소리들에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자위적핵억제력을 비상히 강화발전시키시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제압해나가시는 천출위인에 대한 무한한 경모심이 깃들어있다.

제국주의침략세력의 일방적인 핵공갈책동에 영원한 종지부를 찍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어버이로,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남녘겨레의 뜨거운 마음들은 강렬하다.

반면에 핵공갈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던 적대세력들은 날로 장성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앞에 기가 질려 아우성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내외호전광들의 침략책동이 물거품처럼 부서져나가고있는 격동적인 현실을 체험하면서 통일애국성전에 과감히 떨쳐나설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위대한 태양으로 모시고 따르는 남녘민심의 도도한 흐름은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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