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치적백서가 아니라 죄악백서를 발간해야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오는 6월말까지 박근혜《정부》의 집권 4년간 《성과》를 담은 백서를 발간한다 어쩐다 하며 구접스럽게 놀아대고있다.

괴뢰청와대것들이 주도하여 작성하는 그 백서라는것에는 박근혜년이 떠들던 무슨 경제부흥과 창조경제, 문화륭성, 국민행복, 《평화통일》 등 《국정》과제별로 4년동안의 《성과》를 정리한 내용이 포함된다고 한다.

특대형부정부패행위로 감옥밥을 면치 못하게 된 박근혜일당의 그 무슨 《치적》을 운운하는 백서발간놀음을 벌리는것은 민의를 거역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로서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년이 집권기간 해놓은 일이 있다면 경제를 망쳐먹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렸으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내고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킨것뿐이다.

그래서 지금 남조선에서 매일같이 타오르는 각계층의 성난 초불민심은 민족의 특등재앙거리인 청와대악녀를 한시바삐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려 감옥으로 보낼것을 요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년과 그 수하졸개들이 낯가죽도 두껍게 그 무슨 《치적》을 내세우는 백서발간이라는 광대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은 년놈들이 얼마나 뻔뻔스럽고 철면피한 무뢰한들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오죽하였으면 얼마전까지 박근혜년과 한 구유통을 쓰던 《바른정당》의 보수패당들까지도 홍보백서 이전에 반성백서부터 쓰라고 비난해 나서고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박근혜년과 그 일당의 백서발간놀음에는 제놈들의 만고죄악을 감싸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을 합리화하여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는 한편 력사의 심판에서 벗어나보려는 가련하고 불순한 기도가 숨겨져있다.

그래서 괴뢰정치권까지도 《이 시국에 과연 제정신이냐.》, 《아무리 년례적으로 발간하는 백서라고는 하지만 지금 시국이 어떠한 상황인지 묻고싶다.》, 《홍보백서 이전에 반성백서, 죄악백서부터 쓰기 바란다.》고 하면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

괴뢰패당은 애초에 그 무슨 《치적》자랑을 할 계제가 못된다. 그 무슨 《백서》발간놀음을 벌리려면 《성과》백서가 아니라 죄악백서나 발간하는것이 마땅할것이다.

현실은 박근혜역적패당이야말로 후안무치하기 짝이 없는 파렴치한 집단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런 자들이 권력을 차지하고있으니 남조선이 세상에 다시 없을 정치후진사회로 지탄받고 오늘과 같은 란장판이 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진정한 민주와 정의를 실현하는 길은 오직 하나 초보적인 인간적체면과 분별력마저 상실한 추악한 박근혜년에게 정의의 철추를 하루빨리 내리는것뿐이다.

류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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