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6월 1일 《우리 민족끼리》

 

어린이들의 국제적명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은 바로 나라의 꽃봉오리들인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사업에서부터 높이 발휘되여야 합니다.》

오늘은 국제아동절 69돐이 되는 날이다.

국제아동절은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어린이들의 생명과 권리를 지키고 그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어린이들의 국제적명절이다.

1949년 11월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민주녀성련맹 리사회회의에서는 6월 1일을 국제아동절로 제정하기로 하였다. 1950년부터 세계의 진보적녀성들과 인민들은 이날을 어린이들에게 질병과 고통, 무지와 몽매, 가난과 굶주림만을 가져다주는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정책과 자본주의사회의 온갖 악페를 반대하고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기념하고있다.

사람들은 흔히 어린이들의 맑은 눈동자속에 그 나라, 그 사회의 전도가 비껴있다고 말하군 한다. 어린이들은 앞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때문에 어린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며 그들을 옳바로 키우는것은 인류의 발전과 밝은 미래를 담보하는 중요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서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만복을 누리며 마음껏 뛰놀고있다.

공화국 그 어디에나 가보면 태여나면 애기궁전 자라나면 소년궁전이라는 노래의 구절과 같이 아이들이 태여나서부터 필요한 모든 조건들을 보장받으며 무럭무럭 자라고있다.

아동병원들, 탁아소와 유치원들, 학교들, 소년궁전과 소년회관들, 소년단야영소들이 이르는 곳마다에서 어서 오라 손저어 부르고있다. 부모없는 아이들까지도 국가가 책임지고 돌보아주며 그들을 위해 육아원, 애육원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훌륭히 꾸려주는것이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여기에서 울려나오는 아이들의 천진란만한 웃음소리와 행복넘친 밝은 모습을 보며 세상사람들은 온 나라 어린이들에게 뜨겁게 미치는 우리 당의 미래사랑의 손길을 심장으로 느끼고있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수많은 사람들은 조선은 그야말로 어린이들의 천국이다, 조선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고있다.

어린이들을 아끼고 사랑하라. 이것은 비단 한가정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바로 국가와 사회가 지닌 무거운 책임이고 신성한 의무인것이다.

여기에 인류의 양양한 전도와 미래가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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