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7(2018)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부정부패련루자들의 죄행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

 

남조선언론 《한겨레》에 《자유한국당》의 렴동렬, 권성동의원 등 부정부패련루자들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진행하여 책임을 명백히 가려내야 한다고 강조한 글이 실렸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강원랜드 채용비리를 수사하고있는 검찰이 11일 렴동렬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직권람용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령장을 청구했다.

지난 2월 사건재수사에 나선 검찰이 렴동렬의원에 대해 령장을 청구함으로써 수사가 본궤도에 올라섰다.

그동안 채용비리의 몸통은 없고 깃털만 있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이를 계기로 사건의 전모가 규명되길 기대한다.

렴동렬은 2012~2013년 강원랜드 교육생모집때 한 보좌관으로 하여금 채용청탁을 하도록 해 수십명이 부정합격되도록 한 혐의를 받고있다.

심부름한 보좌관은 구속되고 이를 지시한 렴동렬은 멀쩡하다는게 영 석연치 않았다.

그는 혐의를 부인하고있는데 《국회》의원 《불체포특권》뒤에 숨는 일은 없어야 한다.

검찰은 권성동 《자유한국당》의원도 이 사건과 관련해 조만간 소환을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강원랜드채용비리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좌절과 분노를 안겨준 충격적인 권력형비리사건이다.

검찰의 존재리유는 바로 이런 거악을 척결하는것이다.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을 명명백백히 가려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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