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2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 《민권련대》 황교안의 즉시적인 퇴진을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 25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는 황교안이 《대통령선거》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는것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의 즉시적인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민권련대》 사무총장 김성일은 박근혜《정권》의 반민주적인 《부역자》들중 대표적인물이 황교안이다, 그는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정보원의 불법《대선》개입사건을 덮어버리고 《미르, K스포츠재단》부정부패문제가 터졌을 때에 는 무근거한 사실이라고 하면서 박근혜를 적극 비호두둔하는데 앞장선 흉악한 《부역자》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회원 홍덕범은 황교안이 박근혜와 똑같은 범죄자임을 알게 되였다, 황교안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박근혜《정권》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하여 사회단체들에 압력을 가하였다, 또한 《신년기자회견》에서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싸드》배치를 주장하는것을 보며 아무러한 반성도 없다는것을 알았다고 하면서 황교안이 즉시 사퇴할것을 주장하였다.

기자회견문을 랑독한 《서울민권련대》 상임대표 천창영은 황교안이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하는데 앞장선 반민주적인 인물이라고 하면서 김기춘에 이어 구속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문에서는 《최순실국정롱단》의 주요범죄자인 황교안이 《신년기자회견》을 하는 자체가 부적절하다고 하면서 더우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은 몸빼기식발언은 《황교안식 류체리탈화법》이라고 비판하였다.

으로 국민들은 《국정롱단》의 공범인이며 박근혜와 함께 심판받아야 할 대상이 황교안임을 똑똑히 알고있다, 황교안이 당장 해야 할 일은 《대통령놀이》를 하며 《대선》판에 기웃거릴것이 아니라 국민앞에 사죄하고 당장 사퇴하는것이라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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