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결코 불침의 존재가 아니다

 

지금 미국이 그 누구의 《도발억제》와 《위협대비》라는 미명하에 동남아시아로 이동시켰던 초대형핵항공모함 《칼빈손》호전단을 또다시 조선반도주변해역으로 끌어들이고있다.

이와 함께 핵동력잠수함, 대형강습상륙함, 이지스구축함을 비롯한 각종 함선들과 전략핵폭격기, 스텔스전투기들, 방대한 병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집결시키면서 그 누구를 어째보려고 오만하게 날뛰고있다.

정말 가소롭고 어리석다.

미국이 항공모함따위로 우리를 놀래우거나 겁을 먹게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우리의 무자비한 타격을 항공모함전단으로 막아낼수 있다고 타산했다면 그보다 더한 오산은 없을것이다.

아무리 《떠다니는 군사기지》요, 《움직이는 섬》이요 뭐요 하며 막강한 전력을 요란스럽게 광고하고 《불침의 신화》를 자랑해도 우리에게는 한갖 비대한 몸뚱이를 뚱기적거리면서 제스스로 초대형과녁이 되여 기여드는 미련한 비육동물에 불과하다.

미국은 자기의 상대가 수적, 기술적으로 대비조차할수 없는 중순양함 《볼티모》호를 단 4척의 어뢰정으로 통쾌하게 격침시킨 세계해전사의 기적을 창조한 해군,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패전의 시초를 열어놓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더우기 우리 군대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처럼 청소했던 무력이 아니다. 이 세상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격멸할수 있는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이다.

우리 혁명무력앞에 미국이 자랑하는 항공모함은 결코 불침의 존재가 아니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기여드는 미국의 핵전쟁무력들은 우리의 초정밀명중타격권, 멸적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이 항공모함이든, 핵잠수함이든, 전략핵폭격기이든, 스텔스전투기이든 침략과 도발의 발을 떼는 순간이 최후멸망의 시각으로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군관 장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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