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8일 《우리 민족끼리》

 

종처는 뿌리채로 제거해야

 

지난 5일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대통령>탄핵무효국민저항총궐기운동본부》(《국민저항본부》)를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이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새누리당》중앙당창당대회놀음을 벌리였다. 극우보수떨거지들은 대회장에서 《자유한국당》이 버린 《새누리당》명칭을 저들이 되찾았다고 하면서 《박근혜를 당장 석방하라.》, 《<종북>좌파세력을 척결하자.》, 《박근혜를 당수로 모시자.》고 고아대며 광기를 부려댔다.

민심의 배척을 받은 주제에 그 무슨 《당》이라는것을 만들어낸것도 우스운 일이지만 송장냄새가 물씬 풍기는 박근혜년을 아직까지도 비호두둔하고있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이 참으로 가관이다.

원체 극우세력들이 괴뢰보수패당의 권력유지와 파쑈독재, 반인민적정책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는데서 타당한 리유, 사리와 론거도 없이 언제나 미친 사냥개처럼 날뛰여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에 사대매국행위, 반인민적정책을 일삼은것도 모자라 선무당년을 끼고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감행한 박근혜년에 대한 민심의 분노가 총폭발하였을 때 극우보수패거리들이 놀아댄 꼴이 그것을 더 잘 보여주었다.

이자들은 박근혜년의 특대형범죄행위를 한사코 비호두둔하면서 역도년에 대한 탄핵의 초불을 《맞불집회로 꺼버린다.》고 떠들어대며 《계엄령을 선포하라.》, 《간첩을 때려잡을 투사는 오직 박근혜뿐이다.》, 《박근혜는 <종북>세력과 언론의 선동으로 억지탄핵당하였다.》, 《초불은 바람이 불면 꺼진다.》는 정신병자같은 넉두리를 늘어놓으면서 광기를 부려댔다.

더우기는 《국회》에서 역도년에 대한 탄핵안이 통과되자 《억지탄핵원천무효》, 《탄핵을 탄핵하라.》, 《<태극기>가 가만히 있으면 초불로 다 태워서 좌경화된다.》 ,《초불은 민심이 아니다.》고 줴쳐대면서 《태극기》와 함께 성조기까지 휘둘러대며 《탄핵기각》, 《특검해체》를 고아댔다.

그야말로 대세를 분간할줄 모르는 정신병자들의 광기가 아닐수 없다.

송사리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대하의 흐름을 막을수 없듯이 보수패거리들이 미친놈처럼 발광하여도 역도년에 대한 민심의 심판의지는 꺾을수 없었다. 보수패거리들이 그처럼 발광하였건만 역도년은 민심의 심판을 받고 끝끝내 청와대에서 쫓겨나 감옥행을 하였다.

박근혜년의 구속에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초불민심에 대한 복수의 이발을 사납게 갈고있다.

박근혜탄핵을 계기로 그 몰골을 드러낸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것들이 풍지박산난 보수세력을 재규합하고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는것이 바로 그 단적실례이다.

종처는 뿌리채로 제거해야 후환이 없다.

초불민심은 이미 박근혜년뿐아니라 극우보수패거리들에게도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리명박역적패당에 이어 박근혜년의 집권 4년을 통하여 온갖 불행과 고통의 쓴맛을 다 본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보수세력의 재집권은 절대로 허용할수 없는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이 최후발악할수록 그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혐오감과 환멸은 더욱 커갈것이며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그들의 요구도 더욱 강렬해질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은 분노의 초불투쟁열기로 민심에 도전하는 력사의 오물들을 가차없이 불태워버리고야 말것이다.

진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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