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19일 《우리 민족끼리》

 

민심을 분노케하는 옥중특혜

 

《불법적편의를 요구한 박근혜의 뻔뻔스러움이 경악스럽다.》, 《파면당한 박근혜는 아직도 법우에 군림하던 버릇 못고쳤다.》, 《구속되여서도 갑질특혜요구에 기가 막힌다.》, 《범죄자가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인가.》, 《아직도 공주인줄 아나 봐.》, 《구치소를 호텔로 착각했나.》...

이 말은 청와대에서 쫓겨난 박근혜년이 구치소에 구속되여서도 온갖 특혜를 받고있는데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의 목소리이다.

이런 분노가 터져나오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박근혜년은 집권 4년간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 파쑈독재와 사대매국, 반인민적악정으로 남조선을 희대의 파쑈란무장, 인권의 동토대로 전락시켰을뿐아니라 북남관계를 사상최악에 몰아넣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만을 지속시켜온 극악한 독재자, 민족반역자이다. 더우기 역도년은 제년의 악정으로 남조선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으로 신음할 때 온갖 시정잡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이여 희희락락하면서 나중에는 강남촌아낙네까지 옆에 끼고 사리사욕을 다 채워온 악귀이다.

이러한 년이 감방에 들어오자마자 아직도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있는것처럼 행세하면서 자기에게 특전을 베풀것을 구치소것들에게 강요해왔다. 년은 《감방이 지저분하다.》느니, 《도배를 다시 하라.》느니 하고 행악질을 해대였으며 구치소것들은 박근혜년을 교도관들의 방에서 생활하게 하고 이틀동안 도배를 다시해주고 시설까지 정비해주었다. 그리고 변호사면담실도 별도로 마련해주고 교도관감시를 없애고 CCTV를 설치하였으나 년이 개인변호사를 만날 때에는 그것마저 가리워주었다.

이것은 송장냄새가 나는 역도년이 지금도 살기가 뻗쳐 놀아대고있으며 괴뢰법무부와 구치소것들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아직까지 역도년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극악한 범죄자를 적극 보호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그러니 왜 남조선인민들이 격분해하지 않겠는가. 그야말로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다.

지금 민심은 역도년을 하루빨리 교수대에 올려세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괴뢰법무부와 구치소것들은 특대형범죄자, 천하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인 박근혜역도년을 기어이 심판하려는 민심의 의지를 똑바로 알고 처신을 바로 해야 한다.

박근혜년이 극형을 당하는것은 시간문제이다. 이 민심은 누구도 거역할수 없다.

역도년이 력사의 심판대에 오를 때 년의 밑씻개로 자처하며 《내시환관》질을 극성스레한 자들도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임을 알아야 한다.

진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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