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4월 21일 《우리 민족끼리》

 

쫓겨나는 순간까지 대결타령 

 

지난 18일 괴뢰통일부것들이 기자들을 초청한 자리에서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면서 그 무슨 《적절한 반응을 보여야 할 시점》이니, 《도발행위중지》니, 《대북압박》이니 하는 판에 박힌 악담을 늘어놓았다.

그야말로 푼수매련없는 자들의 어처구니없는 추태인 동시에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모든 사물현상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는 법이다.

오늘 우리가 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나가는것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멀리 볼것도 없이 현 시점만 놓고보자.

지금도 남조선의 하늘과 땅, 바다에서는 수십만의 대병력과 첨단핵살인장비들이 참가한 가운데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 미친듯이 벌어지고있다. 미국은 3개에 달하는 핵항공모함타격단까지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밀고있다. 이것이 바로 진짜 도발이고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 규탄해야 할 반평화적인 망동이다.

미국의 이러한 핵위협공갈은 이미 수십년동안 지속되였으며 더이상 이것을 용인할수가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이고 결심이다.

우리는 이에 대해 괴뢰패당에게 한두번만 말해주지 않았다.

지금 괴뢰패당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대해 《최고수준》이니 뭐니 하며 우리가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자들의 어처구니없는 추태에 불과하다.

지나온 력사가 보여준바와 같이 그 어떤 제재나 압박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끈질긴 정치군사적압박과 극악한 경제봉쇄책동속에서도 자립적민족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고 공화국을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수소탄까지 보유한 동방의 핵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웠으며 오늘은 세계가 부러워하는 로케트강국으로 되게 하였다.

세상사람들의 경탄을 자아내며 이번에 준공식을 진행한 려명거리살림집들에서 울려퍼지는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제국주의자들의 경제제재와 압박이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만천하에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저들의 범죄행위는 당반우에 올려두고 오히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주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로 매도하고있으니 참으로 철면피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난 4년동안 초보적인 발언권도 없었던 핫바지부, 북남관계를 사상 최악으로 전락시킨 반통일부》, 무능력한 박근혜와 최순실과 같은 선무당의 치마바람에 놀아난 먹통부, 환관내시부인 괴뢰통일부가 아직까지 세상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설레발을 치는 꼴은 그야말로 가관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충고하건대 괴뢰통일부것들은 계속 대결적악담을 늘어놓으면서 세인의 손가락질을 받을것이 아니라 이제라도 쫓겨갈 보따리나 미리 싸놓는것이 좋을것이다.

장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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