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죽음의 문앞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필사의 몸부림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를 심히 자극하며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다. 우리의 비상히 강화되는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특수작전》, 《선제타격》기도에 발을 맞추어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각종 무장장비도입 및 개발책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올해중에 창설하려고 서두르면서 특수부대용 무장장비를 갖추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이자들은 우리의 핵, 미싸일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특수부대의 전투준비를 빨리 완성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은밀한 침투를 보장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4대의 개조형《C-130》수송기를 다음해까지 도입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운용하고있는 직승기들인 《CH-47D》, 《HH-47D》의 특수작전용성능개량사업도 다음해부터 진행하려 하고있다. 또한 2020년까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특수작전지원함선의 개발과 실전배치를 완성하기로 하였을뿐아니라 최근에는 자체개발한 저격보총을 특수부대들에 보급하고 특수부대용신형류탄발사기도 개발하고있으며 극소형무인기 12대를 도입하려 하고있다.

한편 우리의 이동식탄도로케트와 장갑무력을 《선제타격》으로 무력화하기 위한 무기체계구축에도 광분하고있다.

동족압살야망에 사로잡힌 나머지 특수임무려단창설을 위한 각종 무장장비도입 및 개발책동에 광분하며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고 미쳐날뛰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극악무도한 도발망동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분별없이 날뛰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을 당장 무자비하게 징벌할 복수의 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괴뢰호전광들의 특수임무려단창설을 위한 각종 무장장비도입 및 개발책동은 사실상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이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떠드는 《참수작전》이라는것은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사용》을 차단하기 위하여 《명령권자》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극악무도한 선제타격내용을 담고있다.이러한 위험천만한 《참수작전》실행을 위해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고있는것이 특수임무려단의 조기창설을 위한 각종 무장장비도입 및 개발책동인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호전세력의 무분별한 망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서 실행에로 옮겨지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얼마전 우리 국가보위성 대변인성명에서도 폭로된바와 같이 실제로 미제와 괴뢰정보원놈들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한 비렬한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고있다.

지금껏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이 한두번만 감행되지 않았다. 지난 시기 인간쓰레기들이 기도한 《동까모》사건이나 괴뢰군부깡패들이 저지른 최고존엄모독사건 등은 그에 대한 명백한 실증이다.

상전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적극 편승하여 우리를 해치고 저들의 대결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그 어떤 짓도 가리지 않는 대결분자들의 반민족적죄행은 그들이 얼마나 극단적인 동족대결의식에 물젖어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준다.

하지만 그것은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극도의 공포와 불안에 휩싸여 군사적렬세를 만회하며 죽음의 문앞에서 살구멍을 찾아보려는 필사의 몸부림,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그가 누구이든 존엄높은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그 즉시 가차없이 징벌하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기질이다. 자기의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하게 여기며 따르는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를 감히 시험하려고 어리석게 날뛰는 괴뢰호전광들의 망동은 결코 용납될수 없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적들의 특수작전무력과 작전장비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그를 사전에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선제적인 정의의 작전수행에 이미 진입한 상태에 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숨어있든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물인지 불인지도 모르고 마구 설쳐대는 부나비들의 일거일동이 다 우리의 멸적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그 참혹한 후과가 상상도 할수 없을것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최 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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