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부질없는 발버둥질

 

남조선에서 탄핵된 박근혜년의 수하졸개들이 마지막까지 너절한 추태를 부려대여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냈다.

특히 홍용표놈은 무슨 《통일부 제9기 대학생기자단 해단식 및 제10기 대학생기자단 발대식 》에 장관의 자격으로 참가하겠다고 한것이다.

체면과 리성마저 잃은 인간오작품의 후안무치한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홍용표로 말하면 박근혜와 한짝이 되여 온갖 반민족적, 반통일적망동을 일삼아온 극악한 범죄자이다.

박근혜의 용납 못할 동족대결망동의 맨 앞장에서 역도년의 더러운 시녀, 꼭두각시노릇을 하며 북남관계파탄에 미쳐날뛴 장본인이 다름아닌 이자이다.

놈이 괴뢰통일부 장관의 벙거지를 쓰고 한짓이란 북남관계에 대한 초보적인 상식도, 통일문제에 대한 꼬물만한 주견도 없이 박근혜의 동족대결장단에 적극 추종한것뿐이다.

실제로 이자는 임기 전기간 북남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과 교류협력마저 부당한 구실을 붙여 사사건건 가로막았으며 나중에는 박근혜와 최순실의 추동에 따라 6. 15의 소중한 옥동자이고 북남협력의 마지막보루였던 개성공업지구를 서슴없이 페쇄하는데 돌격대로 나섰다. 또한 박근혜와 함께 공모결탁하여 저지른 반통일적죄악으로 하여 력사의 심판대에 올라설 시각이 닥쳐오자 급해맞은 나머지 역도년의 《신뢰프로세스》를 극구 비호두둔해나섰다.

원래부터 공명과 출세욕에 사로잡혀 남의 론문을 한두줄도 아니고 무려 30여페지씩이나 옮겨베낀 다음 제 이름을 달아 뻐젓이 제출하였다가 그것이 들통나 개코망신을 당한 홍용표가 통일부 장관직을 타고앉은것자체가 어처구니없는 노릇이다.

참으로 집권 전기간 박근혜역도의 충실한 앵무새, 수족이 되여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혈안이 되여 날뛴 홍용표야말로 력사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역죄를 저지른 천하역적이다.

이런 홍용표가 비참한 파멸의 시각을 맞고 력사의 무대에서 사라져가는 마지막순간까지 살아남아보겠다고 지랄발광하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남조선민심에 대한 또 하나의 참을수 없는 도전으로서 내외의 저주와 규탄을 면할수 없다.

우매하고 암둔하며 철면피한 박근혜잔당들이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고 놀아댈수록 그것으로 차례질것은 오직 비참한 파멸과 죽음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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