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503》번의 께끈한 《손발》들

 

《죄를 진 존재의 손은 깨끗치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범죄자의 손을 잡기 꺼려 한다.

왜냐하면 그 손은 곧 범죄실행의 직접적《도구》였기때문이다. 하다면 범죄자 박근혜의 손은 어떤가? … … …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503》번을 달고 서울구치소의 감옥밥을 먹은지도 이제는 한달이 퍽 지났다.

그런데 괴이한 일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있다.

범죄자는 감옥안에 있는데 그 《손발》들은 감옥밖에 있는것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역도년의 온갖 불법과 부패범죄, 악정과 폭정의 돌격대가 되여 뛰여다니던 황교안과 홍용표, 윤병세 등을 박근혜《부역자》들로 락인하였다.

박근혜《손발》이라 해도 사실 별다른 이의가 없을 바로 이 《부역자》들이 아직까지도 신수가 펀펀해 머리를 쳐들고있는것이다. 그저 펀펀한 정도가 아니다.

박근혜탄핵정국 전기간 박근혜의 1등《부역자》, 청산되여야 할 적페 《1호》로 락인된 황교안만 보더라도 《총리》벙거지를 벗기직전까지 《국정공백걱정》이니 뭐니 하더니 지어는 《요청하면 협조하겠다.》며 더러운 악취를 풍기였다. 그러니 어찌 그 꼴을 보는 사람마다 구토감을 느끼지 않았겠는가.

또 박근혜시중을 들던 《청와대환관》들은 지난 7일에야 마지 못해 사표를 냈다. 아마도 《불량상품-홍준표가 되면 <박근혜가 산다.>》는 말에 위안을 얻고 지금껏, 며칠전까지 뻗친 모양이다. 《박근혜의 분렬부핫바지》로 이름떨친 홍용표는 또 한수 더 떠서 그 무슨 《장관자격의 행사참가》를 운운하며 너덜댔다.

박근혜역도를 끌어내린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그 파렴치성은 제쳐놓고라도 실로 창피도, 체면이란것도 모르는, 진탕판에 앉아있는 메돼지의 엉덩짝보다 더 두껍고 께끈하기짝이 없는 상판들이라 하겠다.

《핫바지에 똥 쌀 비위》라더니 정말 사상최악의 저속함과 추악함, 뻔뻔함을 만천하에 과시한 박근혜역도의 《손발》들다운 짓거리들인것이다. 께끈하기 짝이 없는 쓰레기들임을 마지막까지 증명하는 셈이다.

이자들의 뻔뻔함은 결코 《비위》로만 치부할 일이 아니다.

사실 박근혜일당이라는 범죄공동체, 악정집단의 대가리는 분명히 박근혜역도이다. 황교안과 홍용표, 박근혜시기의 청와대비서관들 등은 바로 그 범죄공동체의 《팔다리》, 《손발》들외에 다름아닌것이다.

지금껏 이자들은 청와대를 비롯하여 가는곳마다에서 쏟아져나오고, 앞으로도 또 나올 박근혜범죄증거, 적페의 오물들을 감추고 처리하느라 모지름을 써왔다. 그러느라 이 《손발》들은 《고관대작》, 《환관》벙거지들을 벗지 않고 지금까지 있었던것이다. 특검의 청와대수색을 가로막았으며 박근혜년의 청와대내범죄증거를 모두 《대통령지정기록물》로 포장해버린 황교안의 경우가 바로 그 대표적실례라 할수 있다.

다시말하여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계기로 박근혜년의 부패몸통에서 시도 때도 없이 쏟아져나오는 《께끈한 <뒤>와 <고름>들》(온갖 범죄와 추문의 증거들과 진상들)을 주무르며 처리하느라 분주히 움직인 《손발》들이라 하겠다.

그러니 이 《손발》들역시 박근혜역도의 《께끈한 <뒤>와 <고름>들》처럼 께끈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물론 박근혜역도의 악정과 폭정의 칼을 앞장서 휘둘러온 그 죄악에 대해서는 더 론할 여지도 없다.

하기에 남조선민심은 이미 청산해야 할 적페속에 박근혜년과 함께 황교안을 비롯한 그 《부역자》집단을 포함시킨것이 아니겠는가. 그래서 1 700여만의 초불바다는 이미 《박근혜퇴진!》을 웨칠 때 《황교안사퇴!》도 함께 웨친것이 아니였던가.

김 인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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