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살인악마집단은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미국이 미행정부와 미중앙정보국에 《대북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통합조직과 기구들을 내오는 등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한층 강화하려 하고있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오는 10월부터 간첩, 내부협조자, 《탈북자》 등을 통해 우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524정보대대로 명명된 《대북정보부대》의 활동을 재개하려 하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1950년에 창설된 524정보대대는 미8군사령부의 501군사정보려단소속으로서 오바마집권시기 재정감축정책에 따라 그동안 역할을 하지 못하고있었다.

그런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이 《대북정보부대》를 다시 리용하려 하는것은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서 여기에는 정찰위성이나 정찰기에 의한 정보수집의 제한성을 극복하고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 등에 필요한 정보를 새로운 방법으로 확보해보려는 불순한 기도가 깔려있다.

이것은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대상들을 겨냥한 로골적인 군사적도발기도인 미국의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이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얼마전 미중앙정보국과 괴뢰국정원이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상대로 생화학물질에 의한 국가테로를 감행할 목적밑에 암암리에 치밀하게 준비하여 우리 내부에 침투시켰던 극악무도한 테로범죄일당이 적발된것은 그에 대한 명백한 립증이기도 하다.

이미 폭로된것처럼 미중앙정보국과 공모결탁한 괴뢰국정원의 살인악마들은 우리 공화국공민을 사상적으로 변질타락시켜 매수한 후 우리의 최고수뇌부에 대한 반감과 복수심이 꽉 들어찬 테로범으로 변신시키고 위성송수신기재와 5만US$의 자금까지 넘겨주면서 생화학물질에 의한 테로를 감행하게 하려 하였다.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도 미국것들이 반공화국정보모략책동에 더욱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새로운 차원의 대북압박》, 《북의 핵무기소형화와 대륙간탄도미싸일능력 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입수하기 위한것》, 《<참수작전>의 성공확률을 높이며 <북의 급변상황>에 대비하려는 조치》라고 떠들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극악한 특대형테로를 시도한데 이어 간첩들과 적대암해분자들을 리용한 《대북정보부대》의 활동까지 재개하려 하고있는 미국이야말로 국가테로와 반인륜범죄를 낳는 온상이다.

트럼프패들이 새로 고안해낸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은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제도전복》을 노린 국가테로정책외 다름아니다.

지난 시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국을 배반한 한줌도 안되는 범죄자, 인간쓰레기들이 제공한 허황한 《정보》에 의거하여 반공화국모략책동을 벌리다가 쓴맛을 단단히 보고 세계면전에서 톡톡히 망신만 당해왔다.

미국의 발악적인 책동은 세기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전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거듭해온 패배자의 가련한 처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우리 공화국에 기여들어 불순한 정탐모략과 적대행위를 감행하다가 적발체포된 미국과 괴뢰간첩놈들은 준엄한 징벌을 면치 못하였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 세상 가장 비렬하고 잔악한 특대형테로집단인 미제와 괴뢰도당의 정보모략기구들을 소탕하기 위한 우리 식의 정의의 반테로타격전이 개시될것이라는데 대해 천명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운명이고 태양인 최고수뇌부를 해치려고 미쳐날뛰고있는 살인악당들을 절대로 살려둘수 없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어째보려고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개지랄에 미쳐날뛰다 못해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까지 긁어모아서 폭탄테로와 생화학물질테로까지 감행하려는자들을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겠다.》고 하면서 특대형테로범죄를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는 살인악마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로 가슴불태우고있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 제도보위의 신념과 의지로 충만되여있는 우리 천만군민은 이미 경고한대로 감히 우리를 해쳐보려고 개꿈을 꾸는 미국의 정보모략군들과 괴뢰하수인놈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여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문 금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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