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감탕속에서 룡꿈을 꾸는 미꾸라지

 

최근 날로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의 《특수작전》, 《선제타격》기도에 따라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올해중에 창설하려고 서두르면서 가소롭게도 이를 위한 각종 무장장비들을 도입 및 개발한다, 우리의 이동식탄도로케트와 장갑무력을 《선제타격》으로 무력화하기 위한 무기체계를 구축한다 어쩐다 하며 제법 흰목을 뽑아들고 들까불고있다.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며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우리의 현실앞에 심사가 뒤틀린 나머지 앞뒤도 가리지 못하고 분별마저 잃은 모양인데 미국에 의존해야만 살아갈수 있는 가련한 처지에서 그 무슨 《선제타격》을 운운하며 무장장비 도입이요 개발이요 하며 푼수없이 노는 꼴을 보면 그야말로 감탕속의 미꾸라지가 룡꿈을 꾸는 격이 아닐수 없다.

오늘의 괴뢰군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알자무식쟁이도 까무라칠정도이다. 괴뢰들이 무기, 장비들을 자체개발한다고는 하지만 식민지괴뢰들이 만들어내는것들인지라 온전한것이란 하나도 없고 게다가 첨단장비라고 하면서 들여오는것들도 불량품, 오작품천지이다. 이런 속에 무기도입과 개발과정 등과 관련한 괴뢰군부의 부정부패행위까지 련속 드러나면서 비난여론은 더욱 고조되고있는 판이다.

폭로된데 의하면 괴뢰군장성들은 각종 미명하에 가는 곳마다에 돈벌이시설들을 차려놓고 그것을 리용하여 묵돈을 긁어모으고있는가 하면 죽은 사병들의 《조의금》까지 횡령하고있어 남조선사회 각계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또한 괴뢰군고위장교들은 군수업체들로부터 많은 뢰물을 받고 불량군수품들을 부대들에 공급하는 방법으로 돈벌이를 하다못해 지어 외국의 정보원들에게 특급비밀자료들을 빼내여 팔아먹는짓도 서슴없이 하고있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사병들속에서도 탄알과 뢰관, 폭약과 같은 군수물자들을 훔쳐다가 민간인들에게 팔아먹는 범죄행위가 성행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각종 무기, 장비들이 전부 엉터리로 된것은 돈에 눈이 어두운 부패한 군부우두머리들이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과 《국방현대화》의 간판을 내들고 인민들에게서 짜낸 막대한 혈세를 미국에게 바치며 제배를 불리는데 여념이 없는것과 관련된다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보다싶이 지금 괴뢰군부는 통채로 부정부패의 수렁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 실로 괴뢰군부것들이야말로 각종 미명하에 막대한 돈을 미국상전에게 퍼주고 파고철과 같은 무기들을 사들이는 대가로 권력을 유지하며 제 돈주머니를 불리우는 더러운 협잡군, 모리간상배들이 아닐수 없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이런 썩을대로 썩은 오합지졸의 무리속에서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내온다, 이를 위한 무장장비들을 도입 및 개발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으니 남조선 각계가 이를 두고 《밑빠진 독에 물붓기》라고 비난하고있는것은 응당한것이다.

촉새가 황새를 따라가다가 가랭이 찢어진다고 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의 능력과 처지도 가늠하지 못하고 신형무기니, 실전배비니 하며 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에 감히 맞서보려고 너덜대고있는것은 참으로 꼴불견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미국상전의 배를 불리워주면서 그에 의존하여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미쳐날뛰는것이야 말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그것으로 하여 차례질것은 미국과 함께 파멸의 함정에 처박힐 가련한 신세뿐이다.

언론인 림 학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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