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종말은 필연이다

 

남조선에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계기로 분렬와해된 보수패당이 최근 부활을 꿈꾸며 발악하고있다.

지난 19대《대선》을 전후하여 홍준표를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재결집에 열을 올리며 《기득권》사수를 위한 최후발악에 나선것이다.

《대선》기간 홍준표는 《보수대통합으로 <친북좌파>세력을 청산하자.》고 고아대면서 당내 친박청산의 일환으로 실시하였던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에 대한 징계조치를 해제하게 하였는가 하면 《바른정당》의 탈당파의원 12명을 복당시킨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 그런가 하면 《박사모》니, 《엄마부대》니 뭐니 하는 보수떨거지들도 《<친북좌파>에게 운명을 맡길수 없다.》,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서있다.》고 줴쳐대면서 홍준표놈의 주위에 몰려들었다. 《홍준표가 돼야 박근혜가 산다.》는 망언을 서슴없이 줴치며 박근혜탄핵을 반대한 몇몇 떨거지들까지 모조리 긁어모으려는 홍준표의 망동은 문자그대로 지랄발광이였다. 이에 대한 민심의 규탄이 이어지자 홍준표는 《보수대통합을 위한 큰 정치》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보수재집결책동을 합리화해나서며 1 700여만 초불민심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다.

《불량상품》이라는 규탄을 모으며 《대선》판에서 발광한 홍준표는 미국상전을 찾아가면서도 《철저한 견제》니 뭐니 하며 복수의 앙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였다.

이뿐이 아니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남조선민심이 청산해야 할 적페로 락인한 박근혜식악정을 로골적으로 비호해나서고있다.

박근혜패당이 그토록 가로막아온 5.18기념곡지정이 이루어진것을 두고 지난 13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통합과 협치의 시대정신에 반한다.》, 《일방적인 결정》, 《깊은 우려를 표한다.》, 《해당 곡이 체제변혁과 북동조의 상징이 되여서는 안된다.》느니 뭐니 하며 지랄발광한 꼴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발광은 남조선민심이 어째서 초불항쟁때 박근혜퇴진과 함께 《새누리당》정계퇴출, 《적페-보수》의 청산을 선언하였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또한 《안보위기》와 《종북세력청산》을 방편으로 내든 괴뢰보수패당의 재집결이란 곧 박근혜식동족대결의 추구라는것을 보다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이 아무리 발악하여도 시대와 력사의 퇴물-괴뢰보수패당에게는 이미 멸망의 조종이 울리였다.

박근혜역도의 파멸은 곧 반인민적이며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괴뢰보수정치집단의 파멸을 알리는 력사의 첫 신호탄이다.

오늘 남조선전지역에서는 그 어디서나 박근혜적페청산, 사회대변혁의 목소리가 높이 울리고있다.

《리명박근혜정권》을 통해 력사의 페물인 괴뢰보수패당을 깨끗이 청산하는 길이 새 정치, 새 생활, 새 세상을 안아오기 위한 지름길이라는것을 자신들의 뼈아픈 체험을 통해 절감한 남조선인민들은 지금 평화의 원쑤이고 통일의 장애물이며 민족의 재앙덩이인 괴뢰보수패당이 다시는 되살아나지 못하게 영영 매장해버릴 기세에 넘쳐있다.

《자유한국당》과 같은 속물집단, 시정잡배무리가 제아무리 모지름을 써도 정의와 진보를 향한 력사의 수레바퀴, 자주와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이 시대의 흐름은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는것이다.

시대와 민심을 거스르는 집단의 종말은 력사의 필연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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