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최후의 《파수병》

 

천하악녀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린 1 700여만의 초불함성에는 《박근혜퇴진!》과 함께 《황교안사퇴!》도 있었다.

청와대마녀의 《은총》으로 그 무슨 《장관》이니, 《국무총리》니 하는 감투를 얻어쓰고 그의 수족이 되여 갖은 악정과 악행만을 일삼으면서 남조선사회를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박근혜의 《1호공범자》, 《특등부역자》가 다름아닌 황교안이기때문이였다.

그러나 이자는 박근혜가 탄핵당한후에도 뻔뻔스럽게 계속 올방자를 틀고앉아 《대통령권한대행》이라는 갓끈을 부여잡고 역도년의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정책을 그대로 답습하며 년의 죄악을 정당화하였다. 더우기 괴뢰검찰의 청와대압수수색요청도 묵살시키고 역도년의 범죄자료들에 대한 조사를 각방으로 방해하였으며 나중에는 《세월》호참사당일 《박근혜의 7시간행적》이 담긴 자료들을 비롯한 수만건의 청와대문서들을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여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진상을 흑막속에 덮어버리는 월권행위, 아니 명백한 범죄행위까지 저질렀다.

제몸을 치마자락에 싸안아 극진히 돌봐준 《은혜》에 대한 《갸륵한 신세갚음》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하기야 기록물들이 세상에 공개되면 제놈이 저지른 많고많은 죄악들도 말짱 드러나 박근혜와 함께 오라를 지고 감옥에 처박힐 신세이니 부랴부랴 아무런 협의절차도 없이 독단적으로 《비공개》처분한것이다.

남조선과 세계각국의 언론, 전문가들, 각계층인민들이 박근혜탄핵과 함께 응당 물러나야했을 놈이 《왜서 지금까지 숱한 비난여론을 무릅쓰고 뻗치기를 하였는지 알만하다.》, 《마지막까지 박근혜의 범죄규명을 가로막았다.》고 하면서 박근혜범죄를 은페시킨 최후의 《파수병》노릇을 자행한 황교안놈을 당장 구속해야 한다고 강력히 반발하고있다.

황교안의 어리석은 망동이 천하역적 박근혜에게는 《기특한 소행》일지 몰라도 악녀를 징벌한 민심에게는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용납 못할 도전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온갖 사회적악페를 청산하고 새 생활을 안아오자면 황교안과 같은 박근혜잔당들, 천하무도한 보수세력을 깨끗히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성 영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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