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5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개꿈

 

최근 날로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기가 질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반공화국제재를 더욱 강화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얼마전 미국회 하원에서 초강도《대북제재법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킨것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가관은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위력과 도도한 전진에 전전긍긍하는 상전의 가긍한 처지도 가려볼줄 모르고 《환영》이요 뭐요 하면서 맞장구를 치는 남조선 친미보수세력의 역겨운 추태이다.

미국회 하원에서 《대북제재법안》이 통과되자마자 괴뢰보수패당은 《단호한 <북핵대응의지>를 보여준것》이라느니, 《북에 대해 다시한번 경종을 울리는 계기로 될것》이라느니, 《<북의 핵포기>를 끌어낼수 있는 초석》이라느니 뭐니 하고 어처구니없이 놀아대였다. 그런가 하면 《북에는 대화가 아니라 제재만이 필요한 시점》이요 뭐요 하면서 얼빠진 수작질을 늘어놓고있다.

과연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발작증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 공화국이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제재소동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사회주의강국에로 줄달음쳐왔다는것은 세계가 인정하고있다. 우리가 수소탄까지 보유한 동방의 핵강국, 강력한 핵타격수단들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위력을 높이 떨치고있는것도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책동속에서 이루어진것이다.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도 통할수 없다. 최고의 문명을 자랑하는 려명거리가 훌륭히 일떠서고 우리 공화국 각지에서 힘차게 타번지고있는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속에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신화들이 창조되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

오히려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던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에 직면하게 되였으며 그에 편승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하던 박근혜역적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속에 비참한 말로를 맞았다.

미련한 소도 한번 넘어진곳에는 다시 넘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그런데 괴뢰보수패당은 미국에 추종하여 아직도 제재에 미련을 가지면서 계속 파멸의 함정으로만 줄달음치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관인가.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이 상전에게 매달려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으며 아직도 《제재와 압박》이라는 잠꼬대를 늘어놓고있는 남조선의 보수세력을 두고 세인들이 갖은 비난과 조소를 보내는것은 우연치 않다.

다시 한번 명백히 할것은 우리를 그 무슨 제재따위로 어째보려는것보다 더 미련한 짓은 없다.

원쑤들이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우리를 해치려고 덤벼들고있는 이상 우리는 공화국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보장하기 위해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다.

우리에게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제재와 압박에는 전면대결전으로, 핵위협에는 자위적인 핵억제력으로, 이것이 우리의 일관한 대응방식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날강도적인 제재소동과 압박공세에 추호의 양보도 없이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력, 초강경대응조치로 끝까지 맞서싸워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견결히 수호하려는 우리의 립장은 확고하다.

미국의 그 무슨 《대북제재법안》놀음을 두고 《환영》이니, 《<북의 핵포기>를 끌어낼수 있는 초석》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어대는 남조선의 괴뢰보수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미국이나 괴뢰들이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매여달리며 꿈꾸는 그 모든것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개꿈이라는것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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