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인권교살자를 위한 《인권유린》타령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만고역적 박근혜에 대한 재판을 둘러싸고 방패막이역할, 밑씻개노릇을 착실히 하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역도년에 대한 재판을 실황중계하는데 대해 《인권유린행위》라느니, 《60이 넘은 녀성의 몸으로 도저히 감당하기 불가능한 수준의 재판이 이어지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아부재기를 치고있는것이 바로 그러하다.

집권전기간 남조선을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인권의 동토대로 만들어놓은 특대형범죄자가 바로 박근혜역도이다. 이런 년을 싸고돌며 《인권유린》을 운운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역도년에게 억눌리고 짓밟혀온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시기에 저지른 수많은 인권죄악들은 온 세상을 경악케 하고있다.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차디찬 바다물속에 수장시킨 《세월》호 참사, 몇푼의 돈을 받아먹고 피해자들의 인권과 민족의 존엄을 일본놈들에게 팔아먹은 굴욕적이고 친일매국적인 일본군성노예범죄문제《합의》, 8천여명의 문예인들을 《위험인물》로 몰아 탄압하고 박해하면서 초보적인 문학과 예술활동의 권리마저 유린한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백남기농민사망사건 등 역도년은 과거의 《유신》독재체제를 부활시켜 온 남녘땅을 민주와 인권의 동토대로 만들었으며 부패무능과 반인민적악정으로 사회전체를 몸서리치는 암흑지대로 전락시켰다.

특히 박근혜역도가 해외에서 근무하던 우리 12명의 녀성종업원들을 백주에 유인랍치하여 남조선에 강제억류한것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는 특대형인권범죄이다.

우에서 렬거된 박근혜일당의 범죄적만행들은 역도년이 감행한 반인권범죄행위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역도년은 그야말로 온 남조선을 인권의 무덤으로 만들어버린 인권의 교살자, 인간의 탈을 쓴 야수이며 이와 같은 파쑈악당, 천하악녀를 어떻게 해서나 살려보겠다고 기를 쓰고 날뛰는 보수패당 역시 같고같은 인권범죄집단, 인간추물집단임이 분명하다.

지난 시기 역도년과 한짝이 되여 반인권적, 반민주적범죄행위를 감행해온 괴뢰보수패당은 《인권유린》에 대하여 말할 자격도 명분도 상실한 역적집단으로서 반드시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언론인 서국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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