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6(2017)년 8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죄악의 대가는 엄한 처벌뿐

 

죄와 벌은 한줄기에서 자란다는 말이 있다.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자 박정희의 후광을 입어 《대통령》벙거지까지 쓰고 갖은 악행을 일삼다가 분노한 초불민심에 의해 감옥에서 종말의 시각을 기다리는 박근혜역도가 바로 그렇다. 또 역도년을 적극적으로 뒤받침하면서 저들의 《기득권》유지에 몰두하다가 풍지박산난 《새누리당》 역시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범죄집단이였다.

애비인 박정희가 《종신<대통령>》을 꿈꾸며 반대세력과 애국자들을 탄압, 학살하고 갖은 음모로 죄행을 가리우려 했으나 종당에는 심복의 총에 맞아 비명횡사한것처럼 박근혜역도 역시 온갖 악행만을 일삼은것도 모자라 범죄자료들을 영원히 흑막속에 덮어버리려 했던 종적이 드러나 민심의 더 큰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역도년이 수많은 범죄사실들이 적혀있는 청와대문건들을 없애버리려고 파쇄기를 들여온다, 콤퓨터의 정보들을 삭제한다, 증인들의 입에 빗장을 지른다 하면서 복닥소동을 피웠으나 결국 자루속의 송곳처럼 그 정체가 폭로되고만것이다. 페기된 문건들속에는 삼성경영권승계문제와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남조선일본성노예문제합의》, 《세월》호참사문제, 력사교과서《국정화》추진 등과 관련한 내용들이 포함되여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해 지금 남조선각계층은 청와대문건들의 페기는 집권기간 저지른 만고죄악을 영원히 흑막속에 덮어버리기 위한 비렬한 술책이며 박근혜년의 직접적지령에 따른 또 하나의 조직적인 범죄행위, 비렬한 자료은닉행위이라고 비난과 규탄을 퍼붓고있다.

남조선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그 애비에 그 딸》, 《피는 속이지 못한다.》, 《모략과 날조, 범죄를 본성으로 하는 가문》, 《죽어야만 고치는 병집》, 《한통속, 한체질인 박근혜와 보수패당은 적페청산대상》, 《어리석은 잔꾀만 가득찬 닭근혜》, 《민심의 눈을 속일수 있다고 생각한것부터가 치졸한 발상》 등의 야유조소글들이 수많이 오르고있다.

원래 박근혜는 지능지수가 10대의 어린이정도밖에 안되는 저능아이며 애비로부터 독선과 고집, 독재와 악정밖에 배운것이 없는 무지몽매한 인간인것으로 하여 집권기간에도 《특등창녀》, 《구걸공주》, 《얼음공주》, 《어버버공주》, 《유신공주》 등의 해괴한 오명으로 불리웠다.

그런 주제에 지은 죄를 감추어보려고 어리석게도 문건페기놀음을 벌려놓았으니 그 《기발한 착상》의 대가를 톡톡히 받게 된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지난해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년에 대한 민심의 탄핵초불집회가 한창일 때 미국의 어느 한 신문은 년을 《독재자의 딸》이라고 지칭한바 있다. 그 말속에는 독재를 일삼다가 비명횡사한 박정희의 운명을 그 딸인 박근혜역도가 그대로 답습하게 될것이라는 예측이 담겨져있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라고 이제 그 예측은 머지 않아 현실로 될것이다.

 

언론인 지 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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